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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7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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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일)은 노스욕 밴참사 5주기아하아이디어 2023-04-23

<노스욕 밴참사 5주기>

 

23일(일)은 노스욕 밴참사 5주기...2018년 4월 23일 오후 1시 30분경 당시 25세 청년(알렉 미나시안)이 노스욕 영/핀치 교차로에서부터 밴을 몰고 인도로 미친듯이 돌진, 한인 3명 등 10명이 숨지고 16명 중상(이중 3명은 한인으로 한인피해 가장 커)...여성혐오자(misogynist)로 알려진 범인은 살인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법원으로부터 종신형 선고...한편 이 사건을 계기로 캐나다와 미국에서는 미나시안의 경우처럼 정신병리학상 incels (involuntary celibate: 본의 아닌 독신주의자)로 알려진 이들이 여성을 대상으로 저지르는 범죄가 확산되는 추세에 우려감...

 

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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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폭스바겐의 초대형 전기차(EV) 배터리공장 온주 런던 남부 세인트 토마스(St. Thomas)에 건립아하아이디어 2023-04-23

<초대형 전기차 배터리공장 첫발>


독일 폭스바겐의 초대형 전기차(EV) 배터리공장 온주 런던 남부 세인트 토마스(St. Thomas)에 건립…이와 관련, 오늘(금) 공장부지 현장에서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 덕 포드 온주총리 등 고위인사들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트뤼도 총리 “정부가 132억달러를 지원함으로써 캐나다 최대의 공장이 건설되고 3천 개의 일자리가 새로 창출될 뿐만 아니라 3만여 개의 연관직종(spinoff)도 만들어질 것”…축구장 378개 넓이(총면적 1,500에이커) 부지에 공장이 완공되면 25종의 다양한 전기차 배터리 생산…

 

https://www.kocannews.com/economy/xbmbmntwm786fjwar5kxbpc4rp9zw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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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요양원 베란다에 꽃밭아하아이디어 2023-04-07

▲캐나다의 대한민국육군전우회(회장 유태근)는 지

3일 무궁화요양원의 각층 베란다에 꽃밭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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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못받는 일 없게아하아이디어 2023-03-31

<“몰라서 못받는 일 없게”>

 

소득세 환급과 관련해 정부의 혜택을 잘 모르거나 제때 소득신고를 하지 않아 돌려주지 못한 채 국고에 쌓여있는 돈이 무려 17억불(2015년 기준)

…이중 상당수는 저소득층 많아…Canada Child Benefit, Housing Benefit, GST tax credit 등

…이에 연방국세청(CRA)은 앞으로 이들이 소득신고를 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환급혜택 제공하는 시스템(File My Return) 도입할 예정…“혜택 누릴 자격이 있음에도 모르고 방치되는 사례 없도록”

…2025년까지 200만명 수혜 전망…

 

https://www.kocannews.com/economy/nafsh8nzwskcffr36skenbsfthtd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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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세 인상률 하향 조정아하아이디어 2023-03-31

<주류세 인상률 하향 조정>

 

연방정부, 4월 1일부터 예정된 맥주.와인 등 주류제품에 대한 소비세 인상률 2%로 하향 조정

…양조업계 반발에 한발 물러서, 당초 6.3% 올리려던 방침 철회

…단, 한시적으로 2023-24 회계연도에만 적용

…양조업계 “재료비.제조비 및 기타 비용 증가로 이미 큰 타격” 강조하며 총력 저지 로비

…‘죄악세’(sin tax)로 불리는 주류세는 매년 소비자물가 상승률과 연계해 자동 인상…

 

https://www.kocannews.com/economy/wwmj3k5knlt9ak756ctf794cfgzmz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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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시간당 최저임금(minimum wage) $16.55로 인상…아하아이디어 2023-03-31

<온주 최저임금 인상>

 

온타리오주 시간당 최저임금(minimum wage) $16.55로 인상…

현행 $15.50에서 6.8% 상승, 10월 1일부터 적용…6.8%는 인플레이션에 맞춰 조정한 것…

이에 따라 주 40시간을 일할 경우 1년에 최저 $2,200 봉급…이에 대해 노동계와 야당은 시간당 20불은 돼야 한다고 주장…

특히 노동계는  온주의 최저생계 임금(living wage)은 19달러, 광역토론토의 경우 23달러에 달한다고 강조…

온주 노동부장관 “10월 최저임금 인상 계획을 미리 발표하는 것은 각 사업체가 사전에 대비하라는 의미”  설명…

 

https://www.kocannews.com/economy/0gq9o2u16f9zgpf37c7avy2q5pey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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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통신공룡 탄생아하아이디어 2023-03-31

<거대 통신공룡 탄생>

 

연방 산업부, 로저스의 쇼커뮤니케이션 인수 합병 최종 승인(Rogers Communications Inc's takeover of Shaw Communications Inc.)

 

인수가격은 260억달러로 캐나다의 역대급 기업인수합병…2년 전 로저스의 쇼(Shaw) 인수합병 발표 이후 공정거래위원회 심의 등 법적 절차 거쳐 최종 승인…쇼의 Freedom Mobile 부문 라이센스 양도하는 형식…

현행 통신 3사(Rogers, Bell and Telus) 체제 판도 변화 주목…

 

“고객들에게 더 낮은 가격에 더 나은 서비스 제공” 다짐 불구 의혹시선 여전히 많아…

“지하철 셀폰이나 먼저 개통해야”…

 

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ac2j9nhjgxjscy7r8jpkb6pz2r795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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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맨이 change.org 에 petition 을 시작했습니다. 아하아이디어 2023-02-21

김치맨이 change.org 에 petition 을 시작했습니다. 

 

지금 온주 주정부는 130년된 낡고 위험하기 짝이 없는 주의회 의사당 건물에 10억불이라는 막대한 자금을 낭비하려 하는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김치맨은 
STOP! Wasting public money on the money pit, Queen's Park building
의 제목으로 PETITION 을 시작했습니다. 

김치맨의 제안은 그 건물을 헐고 그 자리에 대형 창고형 건물 지어 의사당으로 사용하자는 겁니다. 건축비는 보수공사비 10억불의 10%, 1억불로 책정하고! 나머지 9억불은 병원 신축비로 쓰면????

 

공감하시면 서명해주시고 또한 널리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https://chng.it/pR8dXM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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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 건강한 삶을 위한 -바디앤마인드 시니어 디지털 카페아하아이디어 2023-02-08

*<교양 세미나 안내>


디지털 시대, 건강한 삶을 위한 
-바디앤마인드 시니어 디지털 카페

(Body and mind senior digital cafe)


-일시: 2월 8일(수), 15일, 3월 1일
-각계 저명한 학자들 출연
-Zoom 미팅 형식으로 진행(무료)
-주최: 알파한인연합교회/ 후원: 온주정부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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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그 불편한 진실”아하아이디어 2023-02-08

<한인여성회 교양 프로그램>


“인종차별, 그 불편한 진실”


-시니어를 위한 인종차별 예방교육
-일시: 2월 21일부터 매주 화, 목요일
-KCWA 노스욕 사무실(대면교육)
-55세 이상 영주권자 및 난민인정자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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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찾아주면 25만불”아하아이디어 2023-02-08

<“범인 찾아주면 25만불”>

 

5년여 전, 토론토 욕빌에서 총격으로 숨진 유망 테크놀로지 기업 CEO Matthew Staikos(37세)(블랙베리 직원, 테크기업 Vleepo 최고경영자) 사건과 관련, 가족들 회견통해 “범인 찾는데 도움 좀” 호소하며 현상금 25만불 제시

…2018년 5월 28일 밤 욕빌에서 괴한의 총격받고 사망…

당시 경찰은 매튜씨가 무방비 상태에서 기습공격을 당한 사건(unprovoked attack on a defenceless man)으로 규정, 범인추적에 나섰으나 진전이 없는 상태…

 

https://www.kocannews.com/social/-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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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큰일날뻔”아하아이디어 2023-02-08

<“하마터면 큰일날뻔”>

 

노스욕의 한 남성, 지난 토요일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을 때, 주택보안시스템(home security system)과 연결된 스마트폰 앱(App)에 수상한 남녀 2명이 집문을 열고 들어오려는 장면이 나타나 소스라치게 놀라…

 

당시 집에는 13살 아들 혼자만 있는 상황…이들은 문을 열려다 안되자 그냥 돌아서는 순간 아들이 누군지 확인하려고 문을 열자 갑자기 들이닥쳐 물건을 챙기기 시작…이때 아들이 칼을 들고 대항하자 집을 떠나…

수상한 이에게 절대로 문 열어주지 말아야…


(자세한 내용은 기사 참고)
https://www.kocannews.com/economy/bzyd9b2c27lm38kfflrgwabck5dl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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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순찰인력 대폭 증원 배치에도 잡아보란듯이 또 TTC서 2건의 폭력사건 발생...아하아이디어 2023-01-29

<"TTC 폭력, 정말 대책없나">

 

경찰 순찰인력 대폭 증원 배치에도 잡아보란듯이 또 TTC서 2건의 폭력사건 발생...

금요일 오후 TTC 버스에서 일단의 청소년들이 한 남성에 강도행각...

토론토경찰 비번근무(off-duty) 경찰인력 TTC에 배치 순찰강화(초과근무 overtime 수당 지급)...

하지만 덕 포드 온주총리 "토론토시 대책은 미봉책(Band-Aid solution)에 불과, 경찰 정규인력 더 채용해야"...

 

https://www.kocannews.com/social/tt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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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시상식이 토요일 오후 더프린 서울관에서 개최…아하아이디어 2023-01-29

<캐나다 신춘문예 시상식>

 

캐나다한인문인협회(회장 서동석) 주최 2023 신춘문예 시상식이 토요일 오후 더프린 서울관에서 개최…
각 부문에 걸쳐 총 9명의 문인이 새로 배출…
캐나다한국일보와 부동산캐나다 공동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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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사가의 전설적 시장 헤이젤 매켈리언 별세...향년 101세...아하아이디어 2023-01-29

<헤이젤 매캘리언 별세>

 

미시사가의 전설적 시장 헤이젤 매켈리언 별세...향년 101세...

36년간 미시사가 시장으로 재직하면서 시골 전원도시였던 미시사가를 캐나다 7대 도시로 성장시킨 주역...

덕 포드 온주총리 등 각계 추모 이어져...   

 

https://toronto.ctvnews.ca/former-mississauga-ont-mayor-hazel-mccallion-dies-at-101-1.625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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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세미나아하아이디어 2023-01-15

<캐나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세미나>


-한인여성회(KCWA)가 소개하는 
정부임대주택에 관한 자세한 내용 
-일시: 1월 26일(목) 오후 6~7시
-방식: ZOOM 미팅으로 


(아래 포스터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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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총영사관 출장영사 서비스아하아이디어 2023-01-15

 

<토론토총영사관 출장영사 서비스>


-여권, 공증, 각종 증명서 등 민원업무  
-일시: 1월 27일(금) 오전 9:30~오후 4:00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처리 


(아래 포스터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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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게토(Korean Ghetto)아하아이디어 2023-01-15

코리안 게토(Korean Ghetto)

 

*이탈리아 베니스의 유대인 집단거주지역(ghetto)

 

 

 

 

 

 

 

 

 

 

 

이민 연조(年條)가 길어질수록 코리안 게토(Korean Ghetto)에 갇혀 살고 있는 느낌이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여기가 한국인지 캐나다인지 구분이 안 가는, 거의 100% 한국 스타일의 생활을 하고 있다. 뉴스 체크도 한국 기사부터 눈길이 간다.

이러다 보니 23년째 영어를 쓰는 사회에 살고 있다는 내가 한심스러울 때가 많다. 현지인과 유창하게 영어로 소통을 하는가, 편지나 이메일을 능숙하게 쓰는가, 긴급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 줄을 아는가, 물건값 바가지를 쓰지 않기 위해 흥정이라도 제대로 할 줄 아는가.

0…게토(ghetto)는 소수 인종이나 민족 또는 종교집단이 격리돼 거주하는 도시 안의 구역을 가리킨다. 1516년 이탈리아 베니스 시 당국은 시내에 유대인들이 모여 살도록 구역을 건설했는데 게토라는 이탈리아 이름은 여기서 비롯됐다.

유대인 집단학살이 묵인되고 유대회당들이 파괴되던 유스티니아누스 황제의 콘스탄티노플에는 서부 유럽의 도시들보다 한참 전에 게토가 있었다. 나치 독일이 만든 유대인 강제수용소, 미국의 흑인밀집지역 등이 게토에 속한다. 주로 빈민가를 형성하며 사회, 경제적으로 궁핍하다.

미국 한인 이민사에서는 게토화로 인해 심각한 문제가 일어나기도 했다. 게토화된 흑인들은 그 안에 섞여 사는 한국인들(주로 야채가게나 세탁소, 담배가게 주인 등)을 보트피플(베트남에서 넘어온 불법이민자)로 오해해 인종차별적 분쟁을 일으키기도 했다.

0…역사로만 알고 지내던 게토. 바로 내가 갇혀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자주 받는다.

몸은 20년 이상 이국땅에 살고 있으면서 마음과 생각은 언제나 고향과 조국에 가 있다. 말로는 “그 아수라장 같은 한국땅 잘 떠나왔다” 하면서도 밤만 되면 한국의 그리운 고향풍경과 옛 노래 들으며 혼자서 눈물을 글썽이는 생활.

이래서 정체성에 혼란이 온다. 캐네디언도 한국인도 아닌 어정쩡한 중간인…

한식당에 가서 ‘아무거나’를 시키는데 익숙하다 보니 어쩌다 현지 레스토랑에 가도 먹고싶은 음식 주문도 당당하게 못하고 옆사람 눈치 보기 일쑤다.

캐나다 실정을 잘 아느냐 하면 그렇지도 못하다. 때론 누군가가 분명히 나를 우습게 보는 것 같은데 말싸움이라도 제대로 할 줄 아는가.

0…캐네디언(백인) 친구도 없다. 현지인 가정집에 초대받아 가본 적도 거의 없다. 이러고도 내가 과연 캐나다 시민(Canadian Citizen)이라 할 수 있을까.

 지금 돌이켜 보면 후회되는 점이 참 많다. 왜 영어를 파고들지 않았나. 왜 친한 캐네디언 친구도 사귀지 못했는가. 

이는 비단 나만의 얘기가 아닐 것이다. 많은 한인들이 여전히 ‘한국인, 코리안’으로 머물러 있다. 몸은 캐나다에 있는데 마음은 태평양 건너에 가 있다. 한국엘 가면 ‘캐나다 촌놈’, 이쪽에선 떠돌이 이방인. 이래서 우리는 한마리의 처량한 박쥐(Sad & Poor Bat)인지도 모른다.

 누구든 자기가 살아온 삶을 뒤늦게야 후회하는 것은 버스 지나간 후 손흔드는 격이다(It's no use crying over spilt milk). 하지만 유한한 삶을 사는 우리들에게 '이젠 늦었다'라고 여겨질 때가 바로 기회가 아닐지.

0…나는 가능한 일상생활에서 영어를 쓰려고 노력한다. 그렇게라도 안하면 완전히 까막눈 신세가 될 것 같아서다. 소셜미디어 사이트에도 기사 말미에 꼭 영어 원문기사 링크를 걸어준다. 동포들이 자세한 내용은 영어로 읽어 보시라는 뜻이다.     

한국의 정치바람에 휘말려 이곳에서도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들을 보면 참 안쓰럽다. 이달에도 한국에서 무슨 목사란 사람들이 토론토에 오는 모양이다. 그들은 여기에 와서 뭘 어쩌자는 것인가.

한국의 정권도 바뀌었고 그들이 그토록 저주하는 종북좌파 시대도 지나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새 정부가 잘 되도록 조용히 성원하면 되지 왜 해외 동포사회까지 와서 목소리를 높이려 하는지.

이런 행동이 외로운 타국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동포들에게 무슨 도움을 주겠나. 이를 계기로 동포사회는 또 분열과 갈등이 조성되지 않을까 걱정이다.

0…우리는 이런 일에 신경쓰지 말고 그 시간에 영어단어 하나라도 더 외우자. 죄지은 것도 없는데 경찰 앞에서 한마디 설명도 못하는 치욕을 당하지 않으려면 영어 좀 익히자. 이게 안되면 우리는 영원히 2등 시민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

고국은 세계 일류로 달리고 있는데 우리 동포들은 언제까지 2류 시민으로 살아갈 것인가. 부디 코리안 게토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하자. 

나이 먹었다고 한탄할 일이 아니다. 미국의 사업가이자 시인인 사무엘 울먼(Samuel Ullman: 1840~1924)이 78세에 지은 시 ‘청춘’(靑春)(Youth) 중에 이런 말이 있다.

 “70세든 16세든 인간의 가슴에는 경이에 이끌리는 마음, 어린애와 같은 미지에 대한 탐구심, 인생에 대한흥미와 환희가 있다./ 그대에게도 나에게도 마음의 눈에 보이지 않는 우체국이 있다./ 영감이 끊기고 비탄의 얼음에 갇혀질 때 20세라도 인간은 늙는다./ 머리를 높이 들고 희망의 물결을 붙잡는 한 80세라도 인간은 청춘으로 남는다.”  

 

코리안 게토(Korean Ghetto) — 한인뉴스속보 (koc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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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고군산군도아하아이디어 2023-01-15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고군산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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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문화센터 특별 세미나 안내아하아이디어 2023-01-15

 

*<씨알문화센터 특별 세미나 안내> 


지난 1974년 고 유회자 박사가 설립한 씨알문화센터(See-ALL Community Centre)가 새롭게 재탄생합니다.


캐나다 한인사회 최초의 비영리 자선단체로서 앞으로 한인사회의 수준높은 교육.문화.예술센터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그 첫번째 교양강좌로, 캐나다에 살면서 꼭 알아야 할 재산상속과 유언장 작성, 그리고 동포들이 관심 많으신 복수국적 및 거소증에 대하여 특별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아래 포스터를 참고하시어 많이들 참석바랍니다. 


인원이 제한되니 미리미리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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