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서 일어나는 각종소식들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코너이오니
누구든 소식을 알릴수 있습니다
오타와에서 열린 한국 전통주 시음회 장면
트럼프의 협박에 당당히 맞서자!" 토론토시청 앞 네이선 필립스 광장에서 열린 행사에서 올리비아 차우 토론토 시장이 분기탱천해 연설하는 모습
성인장애인공동체 창립 26주년 공연 -특히 자선단체 지위를 회복한 올해 공동체의 자축행사로
토론토 한인합창단 44주년 기념공연..-한인사회의 대표적인 문화예술단체 ,,-장장 2시간30여 분에 걸친 Messiah 대연주로 청중들 압도
카타르 월드컵 대진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 추첨…H조: 한국, 포르투갈, 우루과이, 가나…F조: 캐나다, 벨기에, 모로코, 크로아티아…11월21일부터 12월18일까지 카타르 8개 경기장서 열전…
https://www.kocannews.com/culture/8z59c564pcyw2f63hfe5mc4gpg7bgk
<“떼돈 버는데 왜 안해?”>
토론토에 열풍처럼 번지는 코인 투자…
한인사회도 들썩, 사람들 모이는 곳마다 화제…
“돈 쌓이는 재미로 산다” vs. “그러다 쪽박 찬다” 찬반 의견도 분분…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45886
5만불 지명수배
토론토경찰, 살인 및 살인미수범 2명 각각 지명수배, 현상금 각 5만불…
이들 행적 아시는 분은 416-808-7100로 연락 바람…
https://www.cp24.com/news/toronto-police-offering-two-50k-rewards-in-homicide-and-attempted-murder-investigations-1.5841034
고학력 이민자들 갈곳이 없다
박사학위에 3개 국어 구사, 프로젝트 매니저 등 모국에서 고급직장 경력…
하지만 캐나다에 이민온 순간부터 직장 잡기 하늘의 별따기…
직장마다 캐나다 경력 요구, 언어장벽도 큰 문제…
화려한 경력 다 필요없는 이민자들의 씁쓸한 현실…
https://www.thestar.com/news/canada/2022/03/30/shes-trilingual-has-a-phd-and-work-experience-but-getting-a-job-in-canada-was-an-ordeal-whats-wrong-with-this-picture.html
외국인 주택 구입자 세금 20%로 전격 인상(현행 15%)…
온주정부, 내일(수요일)부터 즉각 시행…
적용대상도 온주 전역으로 확대(그동안은 광역토론토 인근지역(Greater Golden Horseshoe Region.)에 해당…
폭등하는 부동산시장 진정키 위한 대책…
https://www.kocannews.com/realestate/n9nmff3alb868dn26gga6kkptgj4pr
토론토 동부지역 길거리(Eastern & Berkshire)서 쓰레기 봉투에 담긴 시신 발견…
경찰 수사중…
https://www.cp24.com/news/toronto-police-investigating-after-body-found-in-garbage-bag-in-city-s-east-end-1.5838002
<고속도로 속도제한 상향>
온주정부, 하이웨이 일부구간 속도제한 시속 110km로 상향(현행 100km)…
온주내 고속도로 중 우선 6개 구간 선정…
QEW 해밀턴~세인트캐서린, Hwy 401 윈저~틸버리, Hwy 404 뉴마켓~ 우드바인 등…
4월 22일부터 시행…
https://www.kocannews.com/economy/-110km
방금 온타리오 강사협회 채널에 올라온 공지입니다
운전중 셀폰을 터치했을때..1차 적발시 3일 면허정지 1000불 티켓.2차 적발시 7일정지 2000불 티켓3차 적발시 30일 정지 3000불 티켓 포인트 6점.경찰소식통에 의하면 적발시 어떠한 변명도 필요없다고 합니다.
알단 차 시동이 켜져있는 상황에서, 주차 상태에서도 셀폰을 만지면 바로 강력한 처벌이 따른다고 합니다. 다들 참고 바랍니다
<“화재경보기 거듭 점검을”>
브램튼 하우스 화재로 부모와 6, 8, 11세 어린이 사망, 이웃들 큰 충격…
세들어 살던 1명 병원 후송, 2명은 극적으로 탈출…
1월에도 브램튼 타운하우스에서 불나 세 남자형제 사망…
소방당국 “화재경보기 작동 여부 반드시 점검을” 당부…
내용출처 : https://www.kocannews.com/social/94myknbrseyctm8bwakbcc3bfdneps
사진출처 : https://www.cp24.com/news/two-adults-and-three-kids-dead-after-fire-destroys-home-in-brampton-1.5837256
회장님과 더불어 봉사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은혜양로원조경봉사
육군전우회
*<“악덕 콘도개발업자 엄벌”>
온주정부, 콘도 분양해놓고 자재값 상승 등 이유로 프로젝트 취소한 후 가격 올려받는 악덕 개발업체에 벌금 2배로 올리고 상습적인 업체는 2년간 면허정지…
프로젝트 취소할 경우엔 기준금리 이자 붙여서 돌려줘야…
앞으로 30일 이내에 시행…그동안 이와 같은 사례 빈발해 분양콘도 구입자들 손해 막심 …
https://www.kocannews.com/realestate/746jx3ilcsdii2smyawd8c2h29q0bg
선심공약 경쟁
6.2온주 총선 앞두고 각당 선심공약…델 듀카 자유당 대표, 최저임금 16불 인상 공약…
연간 10일 유급병가 보장…
https://www.cp24.com/news/ontario-liberals-promise-16-minimum-wage-portable-benefits-package-if-elected-1.5836104
농구경기중 화재
NBA 농구경기(토론토 랩터스-인디애나 페이서스) 1쿼터 진행중인 토론토 스코샤뱅크 어레나에서 스피커 부분에 화재 발생 경기중단, 관객들 대피령…
https://www.cp24.com/news/scotiabank-arena-being-evacuated-due-to-fire-police-1.5836367
희소식-대학 등록금 다시 동결
온타리오 대학(4년제 및 전문대) 등록금 2023년까지 재동결…
온주 대학부 장관 발표…2019년부터 동결돼온 등록금 다시 연장…
연간소득 5만불 이하 가정 자녀에겐 그랜트 수여(추후 갚아야)…
OSAP 신청자격도 연소득 2만5천불(현행 3만5천불)로 인하…
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j16uz256fxpo8gh887xhw7zpb0tkcb
일선학교 잇단 휴교
오늘 광역토론토 지역에 내린 얼음비 경보로 지역교육청별로 학교 휴교 및 스쿨버스 운행 중단하니 학부모들 사전 체크 요망…욕지역 공립학교는 모두 휴교…
https://www.cp24.com/news/all-yrdsb-schools-closed-today-due-to-freezing-rain-1.5830700
자유당 소수정부 유지
연방자유당-신민당(NDP) 연합해 향후 3년간(2025년까지) 자유당 집권 보장키로 합의…
자유당은 NDP의 핵심공약인 전국민 치과 및 약품보험 지원키로…
저스틴 트뤼도-재그밋 싱 대표 오전에 공식 발표…
현 의석: 자유당 159, NDP 25로 양당 합치면 184석(과반 170석)…
https://www.kocannews.com/economy/aphjlfn2p2ptcjlcl29kjlartcghda
CP레일 노사협상 타결…
오늘 낮 12시부터 업무 복귀…전국 공급망 다시 작동…
무슨 사안이든 극단으로 치닫지 않는 캐나다…
https://www.cp24.com/news/workers-back-on-the-job-at-noon-after-cp-rail-and-union-agree-to-final-arbitration-1.5828992
안녕하세요
아래 동영상을 보니 625 북한 남침시 배고픈 우리에게 생존양식이었던 우유가루로 만든 죽 생각이 나네요.
우리함께 한국일보 우크라이나 모금운동에 동참하여 인류의 고통을 나누시면 좋겠습니다
God Bless Ukraine.
https://m.youtube.com/watch?v=aejiOpkCkVY&feature=youtu.be
출처 : 카톡방에서
안쓰고 덜 먹고…
대다수 캐나다인들 치솟는 물가에 소비절약 모드로…
여론조사 결과 “생활비 감당 너무 힘들어요”…
식료품도 좀 더 더렴한 것으로, 외식도 자제, 차도 가급적 안 타고…
개스비 너무 들어 전기차 사려는 사람도 부쩍 늘어…
캐나다 인플레 5.7%,
31년만에 최고…
https://www.kocannews.com/economy/756h6y3sfrj38cx2xlyaam2tkcgjxe
아시안 혐오범죄 폭증
연방통계청 자료 발표, 코로나 팬데믹 시작된 2020년 한해 증오범죄 2,669건 보고돼 전년대비 37% 급증…
특히 인종관련 동남아시아인 혐오범죄 301%나 폭증, 흑인 92% 등…
주별로는 노바스코샤 70%로 증가율 가장 높고 온타리오는 35% 증가…
종교로는 유태교와 무슬림 타깃 범죄 가장 높아…인종 다양성 캐나다 점점 퇴색…
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ai8d8rp2htru3lwgufehe8inlz683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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