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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7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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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하아이디어 2020-05-30

작년 5월 20일(빅토리아 데이)에 무스코카 갔었는데요. 너무 일러 고사리가 안 나왔더라구요. 아마도 6월 6일(토)쯤에 가시면 고사리 꺽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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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능 가세요. 덥고 비가내려 잘 자라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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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루스트레일.골프장.낚시 .호숫가 듬 근처에 갈때가 많아요아하아이디어 2020-05-22

부루스트레일.골프장.낚시 .호숫가 듬 근처에 갈때가 많아요. 가끔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좋은 자연과 함께 하셧으면 좋겠어요.

 

https://abnb.me/pbiFIU0dH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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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en Farm (에덴농장)아하아이디어 2020-05-22

 

Eden Farm (에덴농장)


12094 Bathurst St


Richmond Hill, ON L6A 1S2
(416) 909-6626


Elgins Mills Rd 북쪽, 

 

농산물은  마늘 더덕 도라지  일반채소
토마토 수박 참외 등 종류가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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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빌서 총격사건 2명 사망, 2명 입원...아하아이디어 2020-05-16

옥빌서 총격사건 2명 사망, 2명 입원...

오늘 새벽 3시 Iroquois Shore Rd. near Eighth Line...

코로나 창궐 이후 광역토론토 총격사건 급증...

 

https://www.cp24.com/news/two-people-dead-after-shooting-in-oakville-parking-lot-1.4942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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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캐나다처럼 한표 한표 정당참관인이 같이 셀 수 있도록하여 아하아이디어 2020-05-09

나의 인생 이야기 (6편)

2020년 5월7일


토론토 자유의 기수

 

캐나다에 와서 취직도 하고, 영어연설 기법도 배우고, 학회에서 최우수 논문상도 수상하고, 대학부설 연구소에서 일하다 일반회사에 스카웃되 Senior Scientist 라는 타이틀도 얻고, 더 나아가서 Accounting, Business Law, Finance 까지 공부 했습니다.

 

이제는 정당에 가입하여 정치문화를 체험하여 보기로 했습니다. 캐나다에는 자유당(Liberal)과 보수당(Conservative) 이라는 큰 두 정당이 있습니다. 캐나다는 오랜 세월을 두고 민주주의 정치를 해와 타협을 통해 이견을 좁혀왔기때문에 이 큰 두정당간에 정강이라던가 정책이 한국 처럼 그렇게 극심한 대립 국면을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둘중의 하나를 선택하여야 했기때문에 저는 자유당(Liberal)을 선택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사소한 차이지만 명목적으로 자유당(Liberal)은 신규이민자 및 사회적 약자들을 대변하고, 보수당(Conservative)는 자본가와 부자들을 대변한다고 보았기때문에 신규이민자인 저로서는 자유당(Conservative)을 선택하였드랬습니다.

 

보수당은 미국과 친한 경향이 있고 자유당은 비교적 독자노선을 추구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한편 일각에서는 캐나다가 전통적으로 옛 튀르도 수상 시절을 비롯하여 자유당이 집권했던 시절이 길었기때문에 사회적으로 자유당이 기득권자들이 많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비교적 캐나다 주류사회에 진출이 많지 않았던 한국 교포들이 손쉽게 보수당으로 많이 진출하지 않았었나 생각해 봅니다. 또 한가지는 비교적 미국적 마인드에 친숙한 한국인들이 친미성향의 보수당에 끌리지 않았는가도 생각이 됩니다.

 

자유당은 신규이민자들에게 굉장히 우호적이기 때문에 영어구사가 능숙한 인도계 신규 이민자들이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요즘은 중동출신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정치는 내각 책임제로 국회의원 임기는 4년이고 다수당의 당수가 수상이되어 실권을 잡고 당선된 자기당 국회의원중에서 각 장관을 임명합니다.

 

그러니까 한국에서는 대통령선거후에 국민들에게는 알려져있지 않던 측근들로 수석비서진이 구성되어, 나중에 국회에서 청문회를 거친 장관들 보다 더 power 를 행사하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 캐나다는 임명되어지는 장관들이 이미 국회의원들이기 때문에, 국민이 직접 선출한 인물들이어서 이미 검증과정을 거쳤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국에서의 대통령 측근 비리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이승만 대통령시절 이기붕에서부터 박근혜대통령시절 최순실에 이르기까지 그 어느때도 대통령 측근비리가 그칠날이 없었습니다.

 

한국의 성숙하지 못한 국민의식 탓도 있겠지만, 제도적으로 국민이 미처 몰랐던, 그리고 검증되지도 않은 인물이, 단지 대통령 측근이란 이유로 장관들보다 더 큰 권력을 손에 쥐게 될 수 있는 제도적 사각지대가 존재했다는 얘기입니다.

대통령 비서진들과 장관들의 권한이 중복될뿐만 아니라 업무분담과 책임한계가 불분명하여 수시로 갈등을 빗고 업무에 혼선을 가져 왔다는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그뿐인가요? 장관 선임 할때마다 국회에서 청문회를 거치면서 정파간의 극심한 파워게임을 연출하면서 필요없이 에너지를 소모시킵니다. 한마디로 비 효율적이며 또한 위험하기까지 한 정치시스템인 것입니다.

저는 캐나다의 정치시스템을 경험한 사람으로서 캐나다의 정치 시스템을 추천합니다. 간단 명료하고 경제적이며 효율적입니다. 흔히 생각하기를 대통령중심제가 대통령이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소신있게 국정을 운영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한국은 대통령이 캐나다의 수상보더 더 소신껏 일을 할 수 없는 복작합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캐나다는 선거도 간단합니다. 국회의원선거 한번만 하면 됩니다. 국회의원 선거 한번으로 수상에서 장관임명까지 모두 끝납니다. 4년인 국회의원은 연임제한이 없습니다. 따라서 수상도 연임제한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임기 딱 중간에 지방의회의원(주의원, 시의원) 선거가 있습니다. 따라서 유권자들은 집권당과 야당을 저울질 하여 집권당이 잘 못하고 있으면 야당을 밀어주어 국민들이 집권당을 2년에 한번씩 심판할 기회를 갖게됩니다.

캐나다의 수상은 한국의 대통령과 달리 국회해산권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수상이 국회해산을 선언하면 국민들이 다시 투표를 하여 국히의원을 다시 뽑아야 합니다. 내각책임제의 수상의 권력이 통상 알고 있듯이 그렇게 약한것이 아닙니다.

 

당의 운영은 1년에 10불씩 내는 당원들이 운영을 하는데 무슨 클럽 운영하듯이 합니다. 한국 같이 당사가 따로 있는것이 아니라, 그러니까 한국같이 상규직원이 없고, 당원들이 저녁이나 주말에 식당이나 그밖의 회관에 모여서 의논도 하고 의사결정이나 표결을 하기도 합니다. 모였을때 식사비등은 철저히 개인비용으로 각자가 계산합니다.

 

당원들은 다 제각각 자기 직업이 있으며 정치활동은 일종의 취미 활동인 셈입니다. 그렇지만 소규모 각 지역구는 한국보다 훨씬 더 조직적입니다. 그래서 최소 단위의 지역구에서 향후 선거에 나갈 후보를 뽑습니다. 철저하게 bottom up 입니다. 밑에서부터 차례 차례 대표를 뽑아서 위로 올리고 올라간 자들이 또 경선을 치룹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 상위레벨에서 후보로 내세우고 싶은 사람이 있어도 밑으로 내려보내서 자체 경선을 치뤄 올라오게 합니다.

한국에서는 중앙당에 공천권이 있다느니 공천파동이라느니 하는 얘기들를 듣는데 캐나다에서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한국의 민주주의는 이승만박사가 씨는 뿌렸습니다마는 경험부재로 인하여 이상하게 비효율적이고 비민주적으로, 과거의 권위주의가 그대로 살아 숨쉬는 기형적 민주주의 관행이 뿌리내려졌다 할 수 있겠습니다.

 

선거운동을 할때는 당원들이 자원봉사로 일체 돈을 받지 않고 합니다. 한국에 가보니 선거운동하는 사람들이 전부 돈을 받고 하고, 선거를 치루려면 당이나 후보자가 돈이 많이 든다고 하는데, 캐나다는 그렇지 않습니다. 후보자가 돈 들일이 전혀 없습니다. 저도 당원으로서 후보자 선거운동할때 기쁜 마음으로 선거운동을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선거운동을 할때면 상부에서 유권자명단이 내려오는데 지도에 각 집이 그려져있고 각 집에 유권자가 누구누구인지 다 표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전에 선거운동했던 데이타를 가지고 아! 이사람은 전통적으로 자유당 지지자, 저사람은 전통적으로 보수당 지지자 이런것들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Canvassing 이라 불리우는 가가호호 방문 선거운동을 할때는 이러한 데이타를 가지고 다닙니다. 과거에는 종이에 그려진 지도를 가지고 다니며 표기를 했지만, 요즘은 앱이 개발되어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며 앱상에 지도가 나오고, 누르면 유권자 누구누구가 나오고, 각자가 어느당을 지지하는지, 아니면 아직 미정인지 등을 선거운동원이 파악해서 표시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전통적으로 반대당 지지자로 표시된 집은 아예 방문도 하지 않습니다. 방문해 봤자 쌈만 난다는것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으니까요. 전통적으로 우리당을 지지했던 사람이거나 확실치 않은 사람만 방문하여 과거 지지자에게는 계속적 지지를... 그래서 자원봉사도 유도하고, 미결정 유권자에게는 후보와 정책을 알리고... 이런식으로 진행을 합니다.

 

후보자의 사진이나 이름이 적힌 간판은 큰 길가에 꼽거나, 개인집일 경우 당원이 수락을 하면 당원 집 앞에 꽂습니다. 그래서 주변에서는 아! 저집은 이정당을 지지하는구나! 아! 이집은 저정당을 지지하는구나! 하고 다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네 각 집앞 잔디밭에 꽂힌 간판을 보고 대략 그동네의 판도를 가늠해 볼 수도 있어, 각 정당은 서로 많이 자기당원들로 하여금 간판을 달게하여 세를 과시하려고 하기도 하지요.

 

저는 당원으로서 선거운동에 참가도 해봤고 또 어떤경우에는 일반시민으로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모집하는 선거관리원으로도 일을 해 보았습니다. 

캐나다는 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때마다 몇달전에 선거관리원을 임시로 뽑아서 일당을 주고 교육시키고 또 선거 당일날 일당을 주면서 선거관리일을 시킵니다.

 

선거당일날에는 야당과 여당의 선거참관인이 선거장소에 나와서 선거 내내 참관을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은 선거가 끝나고 저녁때 개표를 할때 선거관리원이 두 참관인들 앞에서 마치 돈을 한장 한장 세듯 보여주면서, 그러니까 무효인지 아닌지도 확인해 가면서, 투표용지를 셉니다. 그래서 어느당 몇표 무효표 몇표 이런데이타를 정당참관인도 수집을 합니다.

각 정당 참관인은 그 데이타들을 자기 정당에 보고를 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총 집계된 숫자하고 각 정당이 수집한 숫자하고 일치하게 됩니다.

 

저는 그 후에 한국에 나가서도 선거과정을 관찰해볼 기회가 있었는데, 한국에서는 정당이 무수히 많을 뿐만아니라, 캐나다처럼 정당참관인이 자기정당 표수를 꼼꼼하게 또 전 지역적으로 촘촘하게 파악하는게 아니라 그냥 대충 참관하는데 그쳐, 이중 삼중 cross check 해서 신뢰성을 부여하는 기능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한국은 전자개표기라는것을 발명하여 2002년부터 사용을 한다는데 기계의 센서가 오작동 할 수도 있고, 또 누군가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기계의 보정을 훼손해 놓는다면 대량 오인식이 발생할 수 있어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드르륵 하고 취합되는 숫자를 정당참관인이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것 이지요.

 

하여간 한국도 캐나다처럼 한표 한표 정당참관인이 같이 셀 수 있도록하여 개표, 검표의 신뢰도를 높여야 하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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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오늘부터 일부업종 영업재개…아하아이디어 2020-05-04

온타리오 오늘부터 일부업종 영업재개…

 

가든센터, 잔디관리 등 조경업종, 자동세차, 카딜러(사전 예약), 골프장 개장준비작업 등…상황 보아가며 점진적 개방…

롱고스 전체 매장, 오늘부터 고객들 마스크 착용해야 쇼핑 허용…

에어캐나다 1/4분기 10억불 적자 기록…

 

https://www.cp24.com/news/some-seasonal-businesses-to-reopen-in-ontario-today-as-covid-19-spread-slows-1.492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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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딜러십 피커링 도요타의 정창헌 대표...5만 달러를 기부.아하아이디어 2020-05-01

 

*<동포사회 미담!>
 
자동차 딜러십 피커링 도요타의 정창헌 대표가 코로나와 싸우는 Front Line 영웅들을 위해 에이젝스 피커링 병원(Ajax and Pickering Hospital)에 5만 달러를 기부...정 대표는 "부족한 PPE(의료장비)를 구입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또한 그들을 응원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라고 소감...
 
정 대표는 또 "많은 사업체가 어려운 시기이며 저희 Auto Dealer들도  어렵지만  이럴때 더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며 돕고자" Pickering Food Bank 에 5천달러, 한인여성회가 추진하는 어려운분들 돕기에도
2천달러를 각각 기부.  Pickering Toyota는 32년을 영업중이며( Woodbine Toyota 15년) 매년 크리스마스때 편모가정들에 푸짐한 선물과 식사 등을 제공하는 등 선행에 앞장...   
 
*아래 사진은 오늘 피커링에서 열린 5만달러 도네이션 장면. 정창헌 대표와 병원 CEO, 피커링시청 부시장 등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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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5월12일 오픈한다 했는데 더 일찍 오픈한데요아하아이디어 2020-04-29

골프들에게 좋은소식 입니다

 

5월12일 오픈한다 했는데 더 일찍 오픈한데요


이번 주말 발표 할 예정인데 다른 경기는 오픈이 안되구 골프와 일부공원 오픈하는데 거리 2미터는 유지 해야한데요
골프는 18 분 간격으로 볼치며 20 분전에 골프장도착이며 프로샾에는 2명만 들어갈수잇으며
나머지 인원은 차안에서 기다리다 시간에 맟추어 티업을 한데요 이때도 거리를 유지 해야하구요
참고 하시구..


모두들 자신의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코비 조심하시구 거리두기 꼭 지키시구 운동을 계속 해주시어

몸을 강하게 유지 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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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의 4계급···당신은 어디에 있나”아하아이디어 2020-04-28

“코로나 시대의 4계급···당신은 어디에 있나”

 

로버트 라이시 (미국 캘리포니아대 공공정책대학원 교수)

 

사회적 불평등 연구의 석학으로 꼽히는 로버트 라이시 미국 캘리포니아대(버클리) 공공정책대학원 교수가 코로나19로 미국 사회에 새로운 4개 계급이 출현했다며 계급간 불평등을 완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빌 클린턴 미 행정부의 노동부 장관을 지냈던 라이시 교수는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쓴 ‘코로나19의 대유행은 새로운 계급의 분열과 그 안의 불평등을 조명한다’는 제목의 칼럼에서 코로나19 위기에 직면한 사람들의 계급을 4개로 구분해 설명했다.

 

첫 번째 계급은 ‘원격 근무가 가능한 노동자’(The Remotes)들이다. 노동자의 35%에 해당하는 이들은 전문·관리·기술 인력으로 노트북으로 장시간 업무를 해낼 수 있고, 화상회의를 하거나 전자 문서를 다룰 수 있는 이들이다. 이들은 코로나19 이전과 거의 동일한 임금을 받는다. 라이시 교수는 “위기를 잘 건널 수 있는 계급”이라고 했다. 

 

두 번째 계급은 ‘필수적 일을 해내는 노동자’(The Essentials)이다. 전체 노동자의 약 30%로 의사·간호사, 재택 간호·육아 노동자, 농장 노동자, 음식 배달(공급)자, 트럭 운전기사, 창고·운수 노동자, 약국 직원, 위생 관련 노동자, 경찰관·소방관·군인 등이다. 위기 상황에서 꼭 필요한 일을 해내는 이들로, 일자리는 잃지 않았지만 코로나19 감염 위험 부담이 뒤따른다. 라이시 교수는 “수많은 필수 노동자들이 보호장비 부족에 시달린다. 그들은 보호장비는 물론 위험 수당을 보장받아야 한다”고 했다.

 

세 번째 계급은 ‘임금을 받지 못한 노동자’(The Unpaid)들이다. 소매점·식당 등에서 일하거나 제조업체 직원들로 코로나19 위기로 무급휴가를 떠났거나, 직장을 잃은 사람들을 가리킨다. 지난 21일 퓨리선치센터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실직 또는 임금이 줄어든 미국인 중 ‘3개월 생활비를 충당할 만한 비상 자금을 가지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47%에 불과했다. 라이시 교수는 “이 계급은 대부분 가족을 부양하고 집세를 내기 위해 현금이 필요하지만, 지금까지 정부의 정책은 실패했다”고 지적했다. 공화당 중심으로 정부의 추가적인 지원책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경제활동을 재개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졌다고 라이시 교수는 진단했다.

 

마지막 계급은 ‘잊혀진 노동자’(The Forgotten)들이다. 이들은 미국인 대부분이 볼 수 없는 곳, 이를테면 감옥이나 이민자 수용소, 이주민 농장 노동자 캠프, 아메리칸 원주민 보호구역, 노숙인 시설 등에 있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물리적 거리 두기가 불가능한 공간에서 머무르기 때문에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가장 높다.

 

라이시 교수는 원격 근무가 가능한 사람들을 제외한 나머지 3개 계급은 가난하고, 흑인이고 라틴계이며, 불균형적으로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지적했다. AP통신 집계에 따르면 인구 전체로 흑인 비율은 14%이지만, 코로나19 사망자 중 흑인 비율은 33%에 달한다는 것이다. 또 미국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크게 나타난 10곳 중 4곳은 교정시설이었다. 라이시 교수는 이 3개 계급은 정부나 정치권에 압력을 행사할 로비스트와 정치 행동가들이 없기 때문에 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얻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라이시 교수는 “우리 사이의 격차를 걱정해야 한다”며 “필수적 노동자들이 충분히 보호받지 못한다면, 임금 미지급 노동자들이 건강보다 경제활동을 우선시해 일터로 돌아간다면, 잊혀진 사람들이 그대로 잊혀진다면, 어느 누구도 안전할 수 없다”고 했다.

 

-경향신문 20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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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정부, 2~4주 단위로 서서히 비즈니스 개방…아하아이디어 2020-04-28

온타리오 주정부, 2~4주 단위로 서서히 비즈니스 개방…우선 야외 공간 및 특정 행사에 한해 참석인원 확대: 예-장례식 등…예약된 수술 등 허용…구체적인 날짜는 명시 않음….2단계로 사무실과 리테일 개방…3단계로 다중모임 등 허용…

 

https://www.cp24.com/news/premier-doug-ford-releases-plan-to-reopen-ontario-1.491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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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의 새 증상아하아이디어 2020-04-18

 

수두(chickenpox) 처럼 발쪽에 발진이 생긴다고 합니다.

주로 어린이 청소년한테 나타난다고 하는데 어른한테도 간간히 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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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동물원, 관람객 끊기자.."700마리 순서대로 안락사"아하아이디어 2020-04-18

독일 동물원, 관람객 끊기자.."700마리 순서대로 안락사"

독일에선 코로나19로 동물원 동물들이 안락사 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사람들 발길이 뚝 끊겨 수입이 줄자 700마리 동물들을 순서대로 
안락사시키는 비상계획을 내놓은 겁니다.
 
 
매년 15만 명이 찾는 독일 북부의 노이뮌스터 동물원입니다.
지난달 독일 전역의 봉쇄 조치 이후 방문객이 뚝 끊겼습니다.
그러자 동물원 측은 현재 수용된 100여 종의 동물 700마리를 
순서대로 안락사시키는 비상 계획을 내놓았습니다.
 
마지막까지 남을 동물은 '피투스'로 불리는 거대 북극곰으로 정했습니다.
먹이가 완전히 동이 나는 최악의 상황도 가정했습니다.
 
페레나 카스파리 동물원장은
 "먹이를 살 돈이 없거나, 각종 제한으로 먹이를 전달받지 못한다면 
일부 동물을 죽여 다른 동물에게 먹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독일 정부는 1천조 원 이상의 경기 부양책을 발표했지만, 
동물원은 지원금을 받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진짜인지...믿을 수 없네요.
너무 불쌍해요. 인간이 제일 잔인하다는 말이 맞아요.
코로나를 계기로 동물원, 수족관은 없어지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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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 포드 온주총리 “비상사태기간 다시 28일 더 연장”…아하아이디어 2020-04-13

 

 

덕 포드 온주총리 “비상사태기간 다시 28일 더 연장”…

 

https://www.cp24.com/news/ford-plans-to-extend-ontario-s-state-of-emergency-by-another-28-days-1.4894054?cache=%3FclipId%3D104062%3FclipId%3D89578%3FclipId%3D104062%3FautoPlay%3Dtrue%3FclipId%3D89578%3FautoPlay%3Dtrue%3FautoPlay%3Dtrue%3FclipId%3D68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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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도움이 되는 정부 프로그램아하아이디어 2020-04-13

 

알면 도움이 되는 정부 프로그램

 

 

여러분, CERB (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 신청하셨습니까이미 아시겠지만, CERB를 신청하시면, 1달에 $2,000 (1주일에 $500) 4개월 (16동안 받으시게 됩니다신청 자격을 간단히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15세 이상의 캐나다 거주자.
2.    COVID-19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비자발적으로 일을 중단했거나 (직장인자영업자 모두 포함), 또는 실업 수당 수령 자격이 되는 경우.
3.    2019년 또는 신청일로부터 과거 1년간 소득이 최소 $5,000이 되어야 하며,
4.    최초 4주 동안 최소 14일 간 연속해서 소득이 없을 것으로 생각되는 경우그 이후 기간 동안에도 아무 소득이 없어야 합니다.
5.    수령한 지원금은 소득으로 신고해야 합니다.
 
신청은 Canada Revenue Agency 웹사이트를 통해서 하시고지원금의 수령은 자동이체로 하시면 되는데신청 후 3일 안에 최초 지원금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화면의 설명에 따라 차근차근 신청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이밖에도 개인에게 주어지는 혜택을 일부 나열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CCB (Canada Child Benefit) 증액: 2019-2020년 동안 한 자녀당 추가로 $300이 지급되며 5월 지급분부터 반영될 예정입니다이미 CCB를 수령하고 계시다면 다시 신청하실 필요 없습니다.
2.    HST 환급액 증액: 4 9일부터 저소득 가정에 대해 1회의 특별 지급이 이뤄집니다지급액은 경우에 따라 $400-$600 수준이 됩니다별도로 신청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3.    소득세 보고 마감일 연기: 2019년도 소득세 보고는 61일까지로 연기됐습니다또 납부할 세금이 있는 경우, 8 31일 이후에 납부하셔도 페널티가 없습니다하지만, HST 환급이나 CCB 수령을 기대하시는 분들은 가능하면 빨리 소득세 보고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4.    모기지 페이먼트 연기각각의 경우에 따라 최대 6개월 간 모기지 페이먼트를 연기할 수 있습니다모기지를 갖고 있는 은행과 협의하시기 바랍니다은행의 웹사이트를 사용하시는 편을 권합니다.
5.    학자금 대출 상환 연기연방 정부 부분에 한해서 모든 학자금 대출의 상환이 9 30일까지 중단됩니다별도로 신청하실 필요 없습니다주 정부 부분은 이것과는 별도인데온타리오주의 경우연방 정부를 따라 9 30일까지 상환 중단을 발표했습니다.
 
개인에게 지급하는 지원금뿐 아니라비즈니스를 위한 정부의 지원도 있습니다.
 
1.    어려운 시기에 직원을 해고하지 않고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CEWS (Canada Emergency Wage Subsidy)가 있습니다이 보조금은 직원 급여의 75%주당 최대 $847까지 지원해주는데, 3월 매출이 최소 15% 감소, 4월과 5월 매출이 30% 감소한 경우가 해당됩니다이 프로그램은 3 15일부터 6 6일까지 12주 동안 실시됩니다.
 
2.    소규모 비즈니스와 비영리 단체를 위해 최대 $40,000을 무이자로 대출해주는  CEBA (Canada Emergency Business Account)가 있습니다이 프로그램은 4월 중순부터 실시가 되는데, 2019년도의 직원 급여 총액이 5만 달러 이상백만 달러 이하인 비즈니스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이 프로그램은 각 비즈니스의 거래 은행을 통해서 어카운트 설정이 가능합니다.
 
3.    BDC (Business Development Bank) EDC (Export Development Canada)를 통해 제공되는 대출 프로그램인 BCAP (Business Credit Availability Program)이 있습니다.이 프로그램은 4백억 달러 규모의 기금으로 금융 기관들을 통해서 석유가스항공관광 산업을 지원하게 됩니다구체적으로는중소규모의 비즈니스를 위한 EDC의 채무 보증 (Loan Guarantee) 프로그램과 중소규모 비즈니스를 위한 BDC의 공동 대출 (Co-Lending) 프로그램이 있습니다자격이 되는 경우최대 $6.25 million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어서 이 어려운 상황을 벗어나서 다시 자유롭게 가족친구동료들과 만나고 여행을 다니고 할 수 있는 시간이 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오늘은 그런 시간이 올 때까지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모든 프로그램을 지혜롭게 잘 활용해서 어떻게든 견디고 살아남아야 겠다는 생각에서 위의 내용들을 소개해 드렸습니다오늘도 복된 하루되십시오감사합니다.
 
출처 : 박용찬 재정투자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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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코로나의 주범은 중국이라고 하는 영상...아하아이디어 2020-04-12

이번 코로나의 주범은 중국이라고 하는 영상...

상당히 신뢰가 되는 유투브영상이라고 생각됩니다~~ 

가짜뉴스였으면 하는 바램도 있지만~~ 이것이 사실이라면 중국은  머지 않아 ~~

없어질 나라중에 하나가 될것임이 분명하다고 선언합니다~~ 

 

신의 논리가  분명 적용되리라 봅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it8fAfYT3Hw 

 

 

우한 바이러스연구소 뭐했나…중국에서도 번지는 의혹

 

"연구소 실험동물이 코로나19 바이러스 발원지 일수도"

 

(베이징=연합뉴스) 김윤구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중국과학원 우한바이러스연구소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중국 관영 언론은 우한바이러스연구소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퍼졌다는 소문을 해외에 있는 반(反)중국 세력의 거짓 선동이라고 일축했지만, 많은 전문가와 누리꾼들의 의혹 제기는 계속되고 있다.

 

우한바이러스연구소에서 코로나19가 비롯됐다는 의혹에 대해 연구소는 최근 일주일 사이 2차례 성명을 내고 이를 부인했다.


또한 연구소에서 근무하던 한 연구원이 코로나19의 '0번 환자'라는 소문도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연구소 측은 왕옌이 소장이 실험동물을 코로나19의 발원지로 추정되는 우한 화난(華南) 수산시장에 팔아넘겼다는 주장은 완전히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글로벌타임스는 해외 반중국 세력이 개입해 악의적으로 루머를 퍼뜨렸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이 밖에도 연구소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미디어 분석가 더우한장은 연구소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다면서 "연구소가 합성 코로나바이러스를 보유했는지, 만약 그렇다면 합성 바이러스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답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5년 학술지 네이처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우한바이러스연구소의 스정리(石正麗) 연구원은 코로나바이러스 연구에서 전염력과 복제 능력이 있는 바이러스를 합성했다.

스 연구원은 비인간 영장류에 대한 추가 실험이 필요하다고 밝혔는데 이와 관련 한 실험에 쓰인 동물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발원지가 아니었을지 의심하는 사람이 많다고 더우한장은 지적했다.

누리꾼들은 우한바이러스연구소의 왕옌이 소장이 충분한 자격도 없이 젊은 나이에 중요한 자리에 올랐다는 것도 의심하고 있다.

올해 39세인 그가 2012년 우한바이러스연구소의 연구원이 된 지 6년만에 소장에 오른 것은 자신의 지도교수였으며 나중에 중국과학원 원사가 된 14살 연상의 남편과 관련 있을 것이라는 의혹이다.

[email protected]

19일 중국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1956년 설립된 이 연구소는 아시아 유일의 생물안전 최고 등급인 P4 실험실을 갖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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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직자들을 위해 나눠주는 캐나다재난지원금(CERB) $2,000, 너무 쉽게 돈이 들어와 오히려 어리둥절한 아하아이디어 2020-04-10

<속보>

 

실직자들을 위해 나눠주는 캐나다재난지원금(CERB) $2,000,

 

너무 쉽게 돈이 들어와 오히려 어리둥절한 사람 너무 많아...

 

어떤 사람은 두번씩이나 입급되기도..."이거 그냥 받아도 되는건가?" 되레 불안해 할판...자칫 내년 세금보고때 고스란히 되물어낼 수도 있다고...

 

https://www.thestar.com/business/2020/04/09/all-emergency-benefit-applicants-will-receive-payments-star-learns-whether-they-actually-qualify-or-no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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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코로나 사태 향후 예측 자료 발표…아하아이디어 2020-04-09

연방정부, 코로나 사태 향후 예측 자료 발표…

 

”캐나다 전역에서 93만4천명 감염돼 1만1천명 사망…

최악의 경우 187만9천여명 감염돼 2만2천명 사망”…

”현 상태로 잘 관리하면 올 가을쯤 끝나지만 경계가 느슨해지면 내년초까지도 이어질 것...

 

https://www.cp24.com/news/canada-could-see-11-000-to-22-000-deaths-due-to-covid-19-1.4889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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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BA(Canada Emergency Business Account) 요약하면:아하아이디어 2020-04-08

CEBA(Canada Emergency Business Account) 요약하면:

 

지원자격: 등록된 Corp 가능, 개인사업자 안됨(정부 방법 모색중). 2020년 3월1일 이전 해당은행에 business account 개설되 있었어야. 2019년도 직원 payroll 지출 총액 5만불에서 백만불 사이(증빙서류: 2019 T4 Summary of Remuneration Paid)


대출조건:4만불 Line of credit. 2022년말까지 무이자이고 원금의 75%인 3만불 갚으면 나머지 1만불은 안갚아도 됨.
2022년말이 지나면 5%이자 적용되고 2025년 말까지 원금 4만불 전액 갚아야 함.


신청방법: 각 거래은행. RBC의 경우 은행 웹사이트 online banking 으로만 신청가능하나 아직 시작되지 않았음.
각거래 은행 웹사이트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4월7일
토론토 자유의기수
905-580-9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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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레이오프했던 직원 1만6천명 다시 고용키로…아하아이디어 2020-04-08

전 세계 확진자 144만5,316명(+78,778), 사망 8만3,111(+6,576)…

 

에어캐나다, 레이오프했던 직원 1만6천명 다시 고용키로…

 

정부의 종업원 봉급 75퍼센트 보전 시책에 따라…

 

존 토리 토론토시장 “중국산 불량 마스크 6만여장 되돌려보냈지만 아직 비축 물량 많아…”

 

https://www.thestar.com/business/2020/04/07/air-canada-to-immediately-rehire-more-than-16000-worker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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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혹은 고용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아하아이디어 2020-04-04

Coronavirus Disease (COVID-19)

 

아래 내용은 100% 팩트체크한 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신뢰성이 있어 보입니다. 비즈니스 혹은 고용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CANADA’S COVID-19 ECONOMIC RESPONSE PLAN

캐나다 연방정부 경기부양정책으로 COVID- 19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은 개인과 기업에게 실질적인 재정지원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내용이 수시로 추가되고 있으며, 다음은 2020년 4월 2일까지 발표된 내용을 토대로 정리하였습니다.


★실업자 부양 정책 

https://www.canada.ca/en/services/benefits/ei/cerb-application.html


1. CERB(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란 무엇인가?
2020년 3월 18일에 발표되었던 Emergency Care benefit와 Emergency support benefit 이 통합된 정책으로 COVID-19로 인해 실직한 근로자 또는 자영업자들은 최장 16주동안 4주마다 $2,000씩(과세 대상) 받을 수 있습니다.

 

2. CERB 신청 자격 요건
캐나다의15세 이상 거주자로써COVID-19로 인한 실직자나 무소득자 또는 자영업자들에게 주어지며, 2019년 한해동안 혹은 신청일로부터 이전12개월 기간동안 Employment Income 또는 Self-employment Income이 $5,000이상이신 분들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3. CERB 신청시기
CRA는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CERB신청을 지원자 출생월에 따라 신청일을 다음과 같이 제안하고 있습니다.
◇1월, 2월, 3월-> 매주 월요일 (최적일자: 4월 6일)
◇4월, 5월, 6월-> 매주 화요일 (최적일자: 4월 7일)
◇7월, 8월, 9월-> 매주 수요일 (최적일자: 4월 8일)
◇10월, 11월, 12월-> 매주 목요일 (최적일자: 4월 9일)
◇모든 지원자 ->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4. CERB 수급 금액 및 기간
◇4주(1 period)에 $2,000씩 (주당 $500효과)
◇3월 15일부터 소급 적용할 수 있으며 실직 여부에 따라 4주마다 재신청을 하여야하며 최장 16주(4 periods)를 받을 수 있습니다.
◇수급방법을 Direct Deposit으로 하셨을 경우는 3일 이내에, 그 외는 신청일로부터 10일 안에 수령가능합니다.

 

5. CERB 신청 방법
◇ Online신청: CRA My Account를 신청
◇ 전화신청: 1-800-959-2019
(Social Insurance Number와 Postal Code 필수)

 

6. CERB 신청 예외
3월 25일 기준으로 이미 실업급여(EI)를 받고 있는 분들은 이번 대상에서 제외되며 이미 신청은 했지만 처리되지 않은 경우에만 혜택이 CERB로 이전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업급여가 10월 3일 전에 끝난 상태이며 실업 상태가 지속된다면 10월 3일 이후에 CERB를 신청할 수 있으며 이 신청은 12월 2일로 마감됩니다.

 

★개인 및 가정 부양 정책

 

1. 캐나다 육아 보조금 증액 (Increasing the Canada Child Benefit)
자녀 일인당 최대 $300씩 증액하여 5월에 지원하며 이는 가정당 평균적으로 $550이 증액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GST/HST 환급 1회 증액
정부는 Goods and Services Tax credit (GST)를 한차례 증액하여 전보다 최대 2배까지 지급할 예정입니다. 이는 평균적으로 미혼인 분은 $400, 부부는 $600정도의 금액 인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3. 2019년도분의 세금 신고 기한 연장
개인 납세자는 2019년도분 세금 신고 기한이 2020년 4월 30일에서 2020년 6월 1일까지, 그리고 납세 마감 기한도 2020년 9월 1일까지 연장되었습니다. 다만 GST나 CCB를 받는 분들은 지급 지연을 피하기 위해서는 4월까지 신고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회계연도 2019년 12월 31일인 Trust의 신고 기한도 5월 1일로 연기되었습니다.

 

4. 모기지 상환 유예
개인의 모기지 은행과의 협의를 통해 6개월까지 모기지 납부를 연기시킬 수 있습니다.

 

5. 노인분들을 위한 부양책
RRSP 투자 후 은퇴해서 RRIF (Registered Retirement Income Funds)를 통해 분할해 투자금을 환수하고 있는 은퇴자 대상으로 최소 상환금을 기준을 2020년에 한해서 25%로 낮추어 준다고 합니다.

 

6. 대학생들과 최근 졸업자를 위한 부양책
2020년 3월 기준으로 학자금 대출 상환에 대해 6개월 무이자 지불 유예를 적용시켜 이 기간동안 이자는 붙지 않습니다.

 

★★온타리오 주정부 혜택

 

1. 양육비 보조(예정)
12세 이하의 자녀를 가진 부모에게 일회성으로 자녀당 $200을 지급하고, 장애 자녀의 경우는 해당 자녀당 $250을 지급할 것을 논의중입니다.

 

2. 저소득층 노인분들을 위한 보조
저소득층의 노인분들은 매달 받으시는 보조금에서 앞으로6개월 동안 The Guaranteed Annual Income System (GAINS) 부분이 인상되어 받으실 수 있습니다.

 

3. 전기비 인하
3월 24일에 주정부는 전기비를 off-pick flat rate로 적용시킨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에따라 향후 45일 동안 비 절정 시간대 요율인kwh 당 10.1센트로 계산되어 부과됩니다.

 

★사업체 부양 정책

 

1. Canada Emergency Wage Subsidy (CEWS)


COVID-19으로 인해 고통받는 고용주들에게 고용 유지를 지원하기 위한 정책으로 다음과 같이 고용주에게 지원합니다.


◇ 지원대상: COVID-19로 인해 30%이상의 수입 감소를 증명(2019년 같은 달 대비)할 수 있는 영리, 비영리 사업체의 직원 급여를 최고 75%까지 지원합니다. 만약 설립한지 1년이 안된 사업체라면 비교가능한 자료를 만들어 제출하면 되나 만일, 기록 위조나 이를 악용한 업체에게는 적발 시 강력한 처벌을 받습니다.


◇지원금액: 직원 1인당 일주일에 최대 847달러를 최대 12주동안 보조 받을 수 있고3월 15일부터 소급 적용하여 신청은 2020년 6월 6일까지입니다.
◇ 지원신청: 연방 국세청CRA의 My business account에서 신청하며 최장 6주내로 송금될 예정입니다.

 

2. 10% Wage Subsidy
2020년 3월 18일 발표된 정책으로 직원월급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하며 CEWS가 발표된 현시점에서도 이 정책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2020년 3월 18일부터 2020년 6월 20일까지 직원당 $1,375로 각 사업주에 최대 $25,000이 지원됩니다. CEWS와는 다른 점은 전년대비 30%이상의 매출하락에 대한 증빙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3. Canada Emergency Business Account
◇ 비영리 업체를 포함한 사업체에게 이자없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최대 $40,000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2022년 12월 31일까지 전액상환 시 25%의
공제 혜택이 주어집니다.


◇ 지원 가능 사업체
◇ 2019년 Total Payroll이 $50,000에서 $1,000,000이 되는 업체로서 추후 자세한 내용은 발표 예정입니다.

 

4. GST/HST 납부 기한 연장


자영업을 포함한 사업체들에게 GST/HST와 수입관세를 20220년 6월 30일까지 납부 기한을 연장합니다. 납부이연 적용대상은 월별신고자 (2월,3월,4월), 분기별신고자(1분기:1월에서 3월), 해당기간 연간신고 분납대상자입니다.

 

5. 법인세 보고 연기
◇ 신고 기간 - 6월1일
◇ 납부 기간 - 8월 31일

여기까지 Canada 정부에서 발표한 COVID-19 긴급재난지원대책을 한인사회에 직접적으로 관련되는 내용을 요약하였습니다.


현재 EI를 받고 계시는 분들은 현상태를 유지하시면 되나, COVID-19으로 인해 실직 또는 휴직을 하신 분들은 본인들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인지 확인 후 신청하기시 바랍니다.


사업주분들 또한 75%지원이 득이 되는지 실이 되는지를 직원분들과 상의하여 서로에게 이로운 방법을 택하시기 바랍니다.
Canada 정부는 재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선지급 후조사라는 기준을 세웠습니다. 해당되지 않는 분들이 보조를 받으셨을 때는 CRA에서 상환시 반환하시면 되나 만일, 부정이 발견됐을시에는 상대적으로 과한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염두하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힘든시기에 서로 위로하며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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