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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7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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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초.중.고 교사노조 순회파업 돌입아하아이디어 2020-01-20

온타리오 초.중.고 교사노조 순회파업 돌입...월요일은 초등학교, 화요일은 중고교 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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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드랜드 주정부에서는 비상사태 (states of emergency)를 선포아하아이디어 2020-01-18

뉴펀드랜드 동부지방에 무려 76.2센티미터의 눈이 내렸다네요. 주정부에서는 비상사태 (states of emergency)를 선포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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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신한은행장에 배동구씨 발령아하아이디어 2020-01-17

캐나다신한은행장에 배동구씨 발령...전 삼척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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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정부, 이란 미사일 피격 우크라 여객기 희생자 가족에 1인당 2만5천불 보상금 지급키로아하아이디어 2020-01-17

캐나다정부, 이란 미사일 피격 우크라 여객기 희생자 가족에 1인당 2만5천불 보상금 지급키로...57명의 캐나다 시민권자와 29명의 영주권자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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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총영사관에서 당부하는 4/15 재외선거 투표자 신고 안내문입니다아하아이디어 2020-01-17

토론토총영사관에서 당부하는 4/15 재외선거 투표자 신고 안내문입니다. 영주권자, 상사주재원, 유학생 등 유권자는 2월 15일까지 유권자 신고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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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파업으로 인한 학생들의 결석에 하루 최고 60달러까지 지원아하아이디어 2020-01-15

안녕하세요

온타리오주 교육부에서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온주 공립학교 교사파업과 관련하여, 챠일드케어 센터와 유치원 포함하여 학교파업으로 인한 학생들의 결석에 하루 최고 60달러까지 지원합니다.

 

 

자세한 사항과 신청은

ontario.ca/page/education-contract-talks-stay-updated 를 방문하여 알아 보시고 폼을 작성 하신 뒤 제출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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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을때도 기분 안좋을때도 혼자 춤추며 해소합니다.아하아이디어 2020-01-14

Good morning!


아침에 이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저도 춤 추웠습니다  - 건강에 좋습니다. 
기분 좋을때도 기분 안좋을때도 혼자 춤추며 해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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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의료사역 활동가 토론토대 의대 교수 김태경 박사 강연 아하아이디어 2020-01-09

“병으로 죽어가는 북한동포들, 보고만 있을건가요…”
북한 의료사역 활동가 토론토대 의대 교수 김태경 박사 강연 
   
 “병이 들어도 돈도 없고 의료시설도 열악해 제대로 치료할 엄두를 못내는 북한동포들에 대해 정치적인 이념을 떠나 (인도적 차원에서) 지속적인 지원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북한 의료사역 활동을 하고 있는 토론토대 의대 교수 김태경 박사는 8일(수) 열린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회장 김연수) 주최 신년 통일 강연회에서 “지금 북한동포들을 돕지 않으면 얼마나 많은 주민들이 병으로 죽어갈지 모른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김 박사는 특히 “북한의 의료전달 체계는 비교적 잘 갖추어진 편이지만, 시설과 장비가 너무도 노후하고 열악해 전혀 기능을 못하고 있다.”면서 북한에 대한 의료지원 필요성을 역설했다.     

 
 현직 의사로서 북한 의료봉사에 헌신하고 있는 김 박사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2003년에  이민왔으며, 토론토대 의대 교수 겸 토론토 제너럴병원의 영상의학과 의사로 재직하고 있다. 


 그동안 북한을 10여 차례 방문해 나진 선봉지역 의료사역과 평양과기대 의대 사업, 평양 병원 지원 등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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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한인회관에서 열린 신년 하례회...아하아이디어 2020-01-01

1일 오전 11시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열린 신년 하례회...

200여 동포들 참석...

 

한인동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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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11시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열린 신년 하례회...아하아이디어 2020-01-01

1일 오전 11시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열린 신년 하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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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11시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열린 신년 하례회...아하아이디어 2020-01-01

1일 오전 11시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열린 신년 하례회...

날짜가 변경된 탓에 예년보다는 다소 적은 200여 동포들 참석...

 

한인동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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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분명한 공금 사용처 밝혀라"아하아이디어 2019-12-22

"불분명한 공금 사용처 밝혀라"

 

온주 법무부, 봉사회에 소명자료 요구

 

"2만5천 불 지출내역 미흡" 지적 최 회장 "회계처리 오해, 자료 있다"

 

최종대_20080319_01-edit.jpg

한인사회봉사회가 온주 법무부 산하 자선단체감독기관(OPGT)으로부터 불분명한 재정자료에 대해 소명하라는 통보를 받은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법무부가 8월27일자로 봉사회에 보낸 서신에는 ◆2017년 및 2018년 '사랑의 양식 나누기' 모금과 예산집행 불일치 ◆최종대 회장의 공금사용 내역 불분명 ◆단체 서비스 제공 및 활동 미비 등을 문제 삼고 이에 대한 소명자료를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봉사회는 그러나 4개월 가까이 흐른 19일 현재 자료를 제출하지 못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봉사회는 2017년과 2018년 각각 5만6,500달러와 4만2,385.30달러를 모금한 것으로 보고됐으나 식료품 구입액이 모금액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법무부는 이 기간의 모금 지출 내역서를 요구했다.


법무부는 이렇게 불분명하게 사용된 액수가 2만5천 달러에 달한다고 지적했다.또 서신에 따르면 최 회장은 2017년 봉사회 명의의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사용출처에 대한 기록을 제대로 남기지 않아 올해 1월 카드가 취소됐고, 소액을 지불하기 위해 사무실에 비치해 두는 비상금(petty cash) 사용 후 영수증을 보관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봉사회가 이민자 상담 및 정착 서비스와 번역 업무 등을 제공한다고 해놓고 이를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법무부가 지적한 사항들에 대해 최 회장은 "회계처리 과정에서 생긴 오해"라고 해명했다.

최 회장은 18·19일 본보와의 잇따른 통화에서 "봉사회의 회계연도(1~12월)와 결산공고 기간(3월~다음해 2월)이 달라서 발생한 오해"라며 "12월 이사회 결산 이후 2월까지 식료품 구입에 추가 지출이 발생하는데 이 점은 이사들에게 이미 알린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공금사용에 대해서는 "사용출처를 확실히 남기고자 데빗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한 적은 있으나 신용카드 이야기는 금시초문이다. 데빗카드도 사용을 중단했다"며 "사무실 자금사용에 대한 자료는 모두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활동내역과 관련해서는 초창기 단체등록 당시에는 이민자 정착 서비스 등도 제공했으나 이번 일을 계기로 활동내역을 정리해 새롭게 보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법무부로부터 서신을 받은 지 약 4개월이 지나도록 소명자료를 보내지 못한 것과 관련, 봉사회를 담당한 염경선 회계사는 "서신을 처음 받았을 당시 당국에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두고 해명할 수 있도록 양해를 구했다"며 "현재 요청받은 자료들을 착실하게 준비 중이며 1월15일께 제출할 예정이다. 해명에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출처 :한국일보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24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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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 송년의밤.. 시니어 노래자랑 결승전아하아이디어 2019-12-19

동포 송년의밤..
시니어 노래자랑 결승전..
최승식 님 열정으로 노래
너무잘하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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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한인상 신숙희 이사장 ‘재신임’아하아이디어 2019-12-18

캐나다한인상 신숙희 이사장 ‘재신임’...17일 정기총회서 만장일치로 재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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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카치매협회 성탄파티및 물망초교실 종강식 을 가졌습니다 아하아이디어 2019-12-18

한카치매협회 성탄파티및 물망초교실 종강식 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  매우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내년 1월 6일 날 개강식을 가집니다


 치매협회 를 사랑하시며  후원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복되고 기쁜성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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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표지판 읽어보세요!아하아이디어 2019-12-18

캐나다에는 현재 6,500기가  넘는 풍력발전기들이 있답니다. 그 중 상당한 숫자가 우리의 자랑, Samsung 삼성에 의해 세워졌습니다.  또한 캐나다땅 여러 곳의 태양광발전소(Solar Energy Plant)도 삼성에 의해 건설됐습니다.  (아래 사진)

 

안내 표지판 읽어보세요!
You are now Entering SAMSUNG COUNTRY ....라고 쓰여 있지요? 저희 옆 동네 South Cayuga (Lake Erie 호숫가)에서 몇 년전 대규모 태양광발전소가 건설 될 때 가서 찍은 사진! 
누가 뭐래도 최소한 그 발전소 부지는 캐나다 내의대한민국의  해외 영토가 아니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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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에 저희 옆동네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아하아이디어 2019-12-18

아래 사진은 3년전에 저희 옆동네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그 때 마침 제가 거기를 지나다 그 광경을 사진찍었지요.  
다행히도 아무도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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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을 주는 말 한마디가?아하아이디어 2019-12-16

■ 감동을 주는 말 한마디가?


로저 롤스는 제35대 뉴욕주 주지사이자 뉴욕 역사상 최초의 흑인 주지사였다.

그는 뉴욕의 한 빈민촌에서 태어 났다.

 

그곳은 술주정꾼들이 많고, 마약꾼들과 강도, 그리고 불법 이민자들이 들끓는 그런 곳 이었다. 

이곳에서 자라난 아이들은 학교도 무단결석을 하고, 싸움질과 절도, 심지어는 마약 복용까지 서슴지 않는 생활에 물든 채 성장하기 때문에 대다수가 어른이 된 이후에 사회에서 인정받는 직업을 거의 갖지 못했다.

 

로저 롤스도 어렸을 때 뉴욕 부루클린에 있는 로비타 초등학교의 흑인 학생이자 문제 학생이었다. 

어려서 부터 아이들과 싸움질만 하고 무단결석도 잘하는 그런 학생이었다. 

 

학교의 선생님들도 골머리 앓고 있는 학생이었고, 그의 친구들 역시 별반 다르지 않았다. 

1961년 새 학기가 시작된 날, 이학교에 '피어 폴'이란 선생님이 새로 부임해 왔다. 

폴 선생님은 이 학교 오기 전부터 학생들의 악명을 들어 알고 있었다. 

 

그런데 폴 선생님은 이러한 학생들을 그대로 놔두고 보는 선생님이 아니었다. 

충고와 설득이 아무런 효과가 없자, 폴 선생님은 빈민가 아이들이 미신에 무척 집착하고 따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폴 선생님은 어느 때와 마찬 가지로 책을 들고 교실에 들어가서 "오늘은 수업을 하지않고 너희들의 손금을 봐주겠다" 라면서 아이들에게 두 손을 내밀고 조용히 앉으라고 말했다. 그리고 한 명씩 손금을 봐주기 시작했다.

 

아이들은 너도나도 손금을 봐 달라고 재촉 했다. 

그런데 폴 선생님에게 손금을 본 아이들은 하나같이 기쁨과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폴 선생님은 모든 아이들에게 커서 백만장자가 되거나, 높은 지위에 오를 것 이라고 예언했기 때문이다.

 

맨 마지막으로 한 흑인 소년의 차례가 되었다. 

그 아이는 어려서 부터 누구도 자기에게 좋은 말을 해 준 사람이 없던터라, 속으로 선생님의 불길한 말이 나오면 어쩌나 불안했다. 

폴 선생님은 불안해 하는 아이를 달래며, "너도 손금을 봐 줄게, 난 손금을 아주 정확하게 본단다. 단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어." 라고 말했다. 

 

아이는 긴장된 표정으로 손톱에 때가 잔뜩 낀 손을 내밀었다. 

폴 선생님은 아이의 작은 손을 자세히 살펴보다가 진지하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아이의 눈을 바라보며 "정말 굉장하구나. 넌 커서 뉴욕의 주지사가 되겠다." 라고 말했다.

 

아이는 자신의 귀를 믿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폴 선생님이 보는 손금은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다고 하지 않았던가! 

아이는 가슴이 찡 하면서 그말이 마음속 깊이 자리를 잡았으며 그날이후 더 이상 할렘가의 쓰레기 더미속에서 딩굴지 않았고,  걸을때도 당당하게 걸으며 40년동안 뉴욕주지사가 되기위해 신분에 걸맞는 행동을 하려고 무척 노력했다. 

다른 아이들도 손금을 본 후로는 싸우거나 무단으로 결석하는 일이 없이 공부를 열심히해 좋은 대학에 진학하는 등 그들의 삶은 완전히 변했다.  

 

후일, 손금을 봐 주었던 아이들 중 대부분이 정말로 부자가 되거나 운동선수로 성공하거나
높은 지위에 올랐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손금을 본 아이도 역시 51세에 뉴욕주의 주지사이자 역사상 최초의 흑인 주지사가 되었다. 

그가 바로 로저 롤스다. 
 
로저 롤스가 뉴욕주지사에 당선된 후 취임식 날 300여명의 기자들이 그를 에워싸고 물었다. 

“주지사가 된 비결이 무엇 입니까?” 

 

“피어 폴 선생님 때문입니다.” 주지사는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

“피어 폴 선생님이 누굽니까?” 라고 묻는 기자들에게 피어 폴 선생님의 이야기를 해주었다. 

 

그는 취임사에서..
"꿈을 갖는데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설사 거짖말에서 비롯된 꿈 일지라도 스스로 확신을 갖고 끝까지 견지한다면 그꿈은 반드시 이루어 집니다."

 

아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어른의 말 한마디가 아이들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꿈은 이루어진다고...

 

출처 : 유익한 카톡방..정창헌님의 게시글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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