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또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계정 찾기 다시 시도
( 오늘 방문자 수: 135,  총 방문자 수: 380,120 )
토론토에서 일어나는 각종소식들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B
torontoevent
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772 )
8564
거대 통신공룡 탄생아하아이디어 2023-03-31

<거대 통신공룡 탄생>

 

연방 산업부, 로저스의 쇼커뮤니케이션 인수 합병 최종 승인(Rogers Communications Inc's takeover of Shaw Communications Inc.)

 

인수가격은 260억달러로 캐나다의 역대급 기업인수합병…2년 전 로저스의 쇼(Shaw) 인수합병 발표 이후 공정거래위원회 심의 등 법적 절차 거쳐 최종 승인…쇼의 Freedom Mobile 부문 라이센스 양도하는 형식…

현행 통신 3사(Rogers, Bell and Telus) 체제 판도 변화 주목…

 

“고객들에게 더 낮은 가격에 더 나은 서비스 제공” 다짐 불구 의혹시선 여전히 많아…

“지하철 셀폰이나 먼저 개통해야”…

 

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ac2j9nhjgxjscy7r8jpkb6pz2r795f

 

151413
8564
김치맨이 change.org 에 petition 을 시작했습니다. 아하아이디어 2023-02-21

김치맨이 change.org 에 petition 을 시작했습니다. 

 

지금 온주 주정부는 130년된 낡고 위험하기 짝이 없는 주의회 의사당 건물에 10억불이라는 막대한 자금을 낭비하려 하는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김치맨은 
STOP! Wasting public money on the money pit, Queen's Park building
의 제목으로 PETITION 을 시작했습니다. 

김치맨의 제안은 그 건물을 헐고 그 자리에 대형 창고형 건물 지어 의사당으로 사용하자는 겁니다. 건축비는 보수공사비 10억불의 10%, 1억불로 책정하고! 나머지 9억불은 병원 신축비로 쓰면????

 

공감하시면 서명해주시고 또한 널리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https://chng.it/pR8dXMwD  

 

 

 

151339
8564
디지털 시대, 건강한 삶을 위한 -바디앤마인드 시니어 디지털 카페아하아이디어 2023-02-08

*<교양 세미나 안내>


디지털 시대, 건강한 삶을 위한 
-바디앤마인드 시니어 디지털 카페

(Body and mind senior digital cafe)


-일시: 2월 8일(수), 15일, 3월 1일
-각계 저명한 학자들 출연
-Zoom 미팅 형식으로 진행(무료)
-주최: 알파한인연합교회/ 후원: 온주정부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 참고)  

 

151314
8564
“인종차별, 그 불편한 진실”아하아이디어 2023-02-08

<한인여성회 교양 프로그램>


“인종차별, 그 불편한 진실”


-시니어를 위한 인종차별 예방교육
-일시: 2월 21일부터 매주 화, 목요일
-KCWA 노스욕 사무실(대면교육)
-55세 이상 영주권자 및 난민인정자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 참고)

151313
8564
“범인 찾아주면 25만불”아하아이디어 2023-02-08

<“범인 찾아주면 25만불”>

 

5년여 전, 토론토 욕빌에서 총격으로 숨진 유망 테크놀로지 기업 CEO Matthew Staikos(37세)(블랙베리 직원, 테크기업 Vleepo 최고경영자) 사건과 관련, 가족들 회견통해 “범인 찾는데 도움 좀” 호소하며 현상금 25만불 제시

…2018년 5월 28일 밤 욕빌에서 괴한의 총격받고 사망…

당시 경찰은 매튜씨가 무방비 상태에서 기습공격을 당한 사건(unprovoked attack on a defenceless man)으로 규정, 범인추적에 나섰으나 진전이 없는 상태…

 

https://www.kocannews.com/social/-25-

 

 

151312
8564
“하마터면 큰일날뻔”아하아이디어 2023-02-08

<“하마터면 큰일날뻔”>

 

노스욕의 한 남성, 지난 토요일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을 때, 주택보안시스템(home security system)과 연결된 스마트폰 앱(App)에 수상한 남녀 2명이 집문을 열고 들어오려는 장면이 나타나 소스라치게 놀라…

 

당시 집에는 13살 아들 혼자만 있는 상황…이들은 문을 열려다 안되자 그냥 돌아서는 순간 아들이 누군지 확인하려고 문을 열자 갑자기 들이닥쳐 물건을 챙기기 시작…이때 아들이 칼을 들고 대항하자 집을 떠나…

수상한 이에게 절대로 문 열어주지 말아야…


(자세한 내용은 기사 참고)
https://www.kocannews.com/economy/bzyd9b2c27lm38kfflrgwabck5dlce

 

151311
8564
경찰 순찰인력 대폭 증원 배치에도 잡아보란듯이 또 TTC서 2건의 폭력사건 발생...아하아이디어 2023-01-29

<"TTC 폭력, 정말 대책없나">

 

경찰 순찰인력 대폭 증원 배치에도 잡아보란듯이 또 TTC서 2건의 폭력사건 발생...

금요일 오후 TTC 버스에서 일단의 청소년들이 한 남성에 강도행각...

토론토경찰 비번근무(off-duty) 경찰인력 TTC에 배치 순찰강화(초과근무 overtime 수당 지급)...

하지만 덕 포드 온주총리 "토론토시 대책은 미봉책(Band-Aid solution)에 불과, 경찰 정규인력 더 채용해야"...

 

https://www.kocannews.com/social/ttc-1

151275
8564
신춘문예 시상식이 토요일 오후 더프린 서울관에서 개최…아하아이디어 2023-01-29

<캐나다 신춘문예 시상식>

 

캐나다한인문인협회(회장 서동석) 주최 2023 신춘문예 시상식이 토요일 오후 더프린 서울관에서 개최…
각 부문에 걸쳐 총 9명의 문인이 새로 배출…
캐나다한국일보와 부동산캐나다 공동 후원…

 

151274
8564
미시사가의 전설적 시장 헤이젤 매켈리언 별세...향년 101세...아하아이디어 2023-01-29

<헤이젤 매캘리언 별세>

 

미시사가의 전설적 시장 헤이젤 매켈리언 별세...향년 101세...

36년간 미시사가 시장으로 재직하면서 시골 전원도시였던 미시사가를 캐나다 7대 도시로 성장시킨 주역...

덕 포드 온주총리 등 각계 추모 이어져...   

 

https://toronto.ctvnews.ca/former-mississauga-ont-mayor-hazel-mccallion-dies-at-101-1.6250943

151272
8564
캐나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세미나아하아이디어 2023-01-15

<캐나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세미나>


-한인여성회(KCWA)가 소개하는 
정부임대주택에 관한 자세한 내용 
-일시: 1월 26일(목) 오후 6~7시
-방식: ZOOM 미팅으로 


(아래 포스터 참고)

151249
8564
토론토총영사관 출장영사 서비스아하아이디어 2023-01-15

 

<토론토총영사관 출장영사 서비스>


-여권, 공증, 각종 증명서 등 민원업무  
-일시: 1월 27일(금) 오전 9:30~오후 4:00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처리 


(아래 포스터 참고)

151245
8564
코리안 게토(Korean Ghetto)아하아이디어 2023-01-15

코리안 게토(Korean Ghetto)

 

*이탈리아 베니스의 유대인 집단거주지역(ghetto)

 

 

 

 

 

 

 

 

 

 

 

이민 연조(年條)가 길어질수록 코리안 게토(Korean Ghetto)에 갇혀 살고 있는 느낌이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여기가 한국인지 캐나다인지 구분이 안 가는, 거의 100% 한국 스타일의 생활을 하고 있다. 뉴스 체크도 한국 기사부터 눈길이 간다.

이러다 보니 23년째 영어를 쓰는 사회에 살고 있다는 내가 한심스러울 때가 많다. 현지인과 유창하게 영어로 소통을 하는가, 편지나 이메일을 능숙하게 쓰는가, 긴급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 줄을 아는가, 물건값 바가지를 쓰지 않기 위해 흥정이라도 제대로 할 줄 아는가.

0…게토(ghetto)는 소수 인종이나 민족 또는 종교집단이 격리돼 거주하는 도시 안의 구역을 가리킨다. 1516년 이탈리아 베니스 시 당국은 시내에 유대인들이 모여 살도록 구역을 건설했는데 게토라는 이탈리아 이름은 여기서 비롯됐다.

유대인 집단학살이 묵인되고 유대회당들이 파괴되던 유스티니아누스 황제의 콘스탄티노플에는 서부 유럽의 도시들보다 한참 전에 게토가 있었다. 나치 독일이 만든 유대인 강제수용소, 미국의 흑인밀집지역 등이 게토에 속한다. 주로 빈민가를 형성하며 사회, 경제적으로 궁핍하다.

미국 한인 이민사에서는 게토화로 인해 심각한 문제가 일어나기도 했다. 게토화된 흑인들은 그 안에 섞여 사는 한국인들(주로 야채가게나 세탁소, 담배가게 주인 등)을 보트피플(베트남에서 넘어온 불법이민자)로 오해해 인종차별적 분쟁을 일으키기도 했다.

0…역사로만 알고 지내던 게토. 바로 내가 갇혀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자주 받는다.

몸은 20년 이상 이국땅에 살고 있으면서 마음과 생각은 언제나 고향과 조국에 가 있다. 말로는 “그 아수라장 같은 한국땅 잘 떠나왔다” 하면서도 밤만 되면 한국의 그리운 고향풍경과 옛 노래 들으며 혼자서 눈물을 글썽이는 생활.

이래서 정체성에 혼란이 온다. 캐네디언도 한국인도 아닌 어정쩡한 중간인…

한식당에 가서 ‘아무거나’를 시키는데 익숙하다 보니 어쩌다 현지 레스토랑에 가도 먹고싶은 음식 주문도 당당하게 못하고 옆사람 눈치 보기 일쑤다.

캐나다 실정을 잘 아느냐 하면 그렇지도 못하다. 때론 누군가가 분명히 나를 우습게 보는 것 같은데 말싸움이라도 제대로 할 줄 아는가.

0…캐네디언(백인) 친구도 없다. 현지인 가정집에 초대받아 가본 적도 거의 없다. 이러고도 내가 과연 캐나다 시민(Canadian Citizen)이라 할 수 있을까.

 지금 돌이켜 보면 후회되는 점이 참 많다. 왜 영어를 파고들지 않았나. 왜 친한 캐네디언 친구도 사귀지 못했는가. 

이는 비단 나만의 얘기가 아닐 것이다. 많은 한인들이 여전히 ‘한국인, 코리안’으로 머물러 있다. 몸은 캐나다에 있는데 마음은 태평양 건너에 가 있다. 한국엘 가면 ‘캐나다 촌놈’, 이쪽에선 떠돌이 이방인. 이래서 우리는 한마리의 처량한 박쥐(Sad & Poor Bat)인지도 모른다.

 누구든 자기가 살아온 삶을 뒤늦게야 후회하는 것은 버스 지나간 후 손흔드는 격이다(It's no use crying over spilt milk). 하지만 유한한 삶을 사는 우리들에게 '이젠 늦었다'라고 여겨질 때가 바로 기회가 아닐지.

0…나는 가능한 일상생활에서 영어를 쓰려고 노력한다. 그렇게라도 안하면 완전히 까막눈 신세가 될 것 같아서다. 소셜미디어 사이트에도 기사 말미에 꼭 영어 원문기사 링크를 걸어준다. 동포들이 자세한 내용은 영어로 읽어 보시라는 뜻이다.     

한국의 정치바람에 휘말려 이곳에서도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들을 보면 참 안쓰럽다. 이달에도 한국에서 무슨 목사란 사람들이 토론토에 오는 모양이다. 그들은 여기에 와서 뭘 어쩌자는 것인가.

한국의 정권도 바뀌었고 그들이 그토록 저주하는 종북좌파 시대도 지나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새 정부가 잘 되도록 조용히 성원하면 되지 왜 해외 동포사회까지 와서 목소리를 높이려 하는지.

이런 행동이 외로운 타국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동포들에게 무슨 도움을 주겠나. 이를 계기로 동포사회는 또 분열과 갈등이 조성되지 않을까 걱정이다.

0…우리는 이런 일에 신경쓰지 말고 그 시간에 영어단어 하나라도 더 외우자. 죄지은 것도 없는데 경찰 앞에서 한마디 설명도 못하는 치욕을 당하지 않으려면 영어 좀 익히자. 이게 안되면 우리는 영원히 2등 시민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

고국은 세계 일류로 달리고 있는데 우리 동포들은 언제까지 2류 시민으로 살아갈 것인가. 부디 코리안 게토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하자. 

나이 먹었다고 한탄할 일이 아니다. 미국의 사업가이자 시인인 사무엘 울먼(Samuel Ullman: 1840~1924)이 78세에 지은 시 ‘청춘’(靑春)(Youth) 중에 이런 말이 있다.

 “70세든 16세든 인간의 가슴에는 경이에 이끌리는 마음, 어린애와 같은 미지에 대한 탐구심, 인생에 대한흥미와 환희가 있다./ 그대에게도 나에게도 마음의 눈에 보이지 않는 우체국이 있다./ 영감이 끊기고 비탄의 얼음에 갇혀질 때 20세라도 인간은 늙는다./ 머리를 높이 들고 희망의 물결을 붙잡는 한 80세라도 인간은 청춘으로 남는다.”  

 

코리안 게토(Korean Ghetto) — 한인뉴스속보 (kocannews.com)

 

151244
8564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고군산군도아하아이디어 2023-01-15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고군산군도

 

 

151243
8564
씨알문화센터 특별 세미나 안내아하아이디어 2023-01-15

 

*<씨알문화센터 특별 세미나 안내> 


지난 1974년 고 유회자 박사가 설립한 씨알문화센터(See-ALL Community Centre)가 새롭게 재탄생합니다.


캐나다 한인사회 최초의 비영리 자선단체로서 앞으로 한인사회의 수준높은 교육.문화.예술센터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그 첫번째 교양강좌로, 캐나다에 살면서 꼭 알아야 할 재산상속과 유언장 작성, 그리고 동포들이 관심 많으신 복수국적 및 거소증에 대하여 특별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아래 포스터를 참고하시어 많이들 참석바랍니다. 


인원이 제한되니 미리미리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151242
8564
평화식품서 떡국떡 제공아하아이디어 2022-12-22

<미담>구자선 평화식품 대표

토론토한인회 신년하례식 1월 3일(화)

오전 11시 한인회관…평화식품서 떡국떡 제공

 

 

 

토론토 한인사회의 신년 하례식이 새해 1월 3일(화) 오전 11시 토론토 한인회관(1133 Leslie St.)에서 열린다. 이 행사에는 한인동포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하례식은 국민의례, 대통령 신년사(대독), 한인회장 신년사, 점심식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 행사를 위해 평화식품(대표 구자선)에서는 올해도 떡국떡 400인분을 후원한다. 무게 약 130Kg에 해당하는 막대한 양이다.

 구 대표는 1977년 평화식품 설립 이후 1980년부터 지금까지 40여 년간 한인회 신년행사에 떡국떡을 후원하는 등, 한인사회를 위해 수많은 기부와 봉사활동을 해왔다.

 구 대표는 “신년하례식 떡국 후원은 이제 당연한 일처럼 하고 있다”며 “동포들께서 맛있게 떡국 드시고 복 많이 받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151196
8564
새 차 뽑으려면 2년 기다려야아하아이디어 2022-12-22

<새 차 뽑으려면 2년 기다려야>

 

새 자동차 부족사태 새해에도 계속될 전망…올 3월에 새차(토요다 하이브리드) 주문한 고객, 2024년 3월에나 딜리버리 가능…새 차 부족의 가장 큰 원인은 핵심부품인 마이크로칩스(microchips) 반도체가 절대부족한 이유…팬데믹 기간중 집에서 셀폰.TV.컴퓨터 등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제품이 모두 그쪽으로 몰린것…새 차 가격도 껑충, 올 11월 평균가격 5만8,478달러로 1년 전에 비해 17.2% 상승…

 

https://www.kocannews.com/economy/fjnmtwh7nch5zlex8cdr9xlsrgmahk

151195
8564
저녁부터 토요일까지 가능한 외출자제하고 안전운전, 정전사태, 강풍아하아이디어 2022-12-22

지금 이 시각 최대뉴스는 악천후 관련…오늘 저녁부터 토요일까지 가능한 외출자제하고 안전운전, 정전사태, 강풍으로 인한 크리스마스 트리 훼손 등에 각별히 유의…각급 학교는 대부분 휴교하고 조기 겨울방학…

 

https://www.ctvnews.ca/climate-and-environment/weather-bomb-expected-in-ontario-rest-of-canada-bracing-for-extreme-cold-blizzards-and-freezing-rain-1.6205663

 

151192
8564
임웅순 주캐나다대사 신임인사차 토론토 방문, 간담회아하아이디어 2022-12-04

임웅순 주캐나다대사 신임인사차 토론토 방문, 동포단체장. 언론사 대표들과 상견례 겸 간담회…

 

151162
8564
어린이를 위한 치과치료 보조 혜택아하아이디어 2022-12-04

어린이를 위한 치과치료 보조 혜택…


한인여성회(KCWA)에서 신청을 도와드립니다. 


많이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151161
8564
캐나다의 이민정책과 재산상속.유언장.위임장 작성에 관한 세미나아하아이디어 2022-12-04

캐나다의 이민정책과 재산상속.유언장.위임장 작성에 관한 세미나가 로열르페이지 부동산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사전 예약좌석이 만석을 이룬 가운데 진행된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특히 재산상속과 유언장 작성에 대해 큰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앞으로도 이민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들을 가지고 더욱 충실한 교양세미나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151160

Page 8 of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