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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7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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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아시안 레스토랑" 상을 수상아하아이디어 2022-12-04

토론토 코리아타운의 한식당 아리수가

'올해의 아시안 레스토랑' 상을 수상한 것을 축하해주는

조성훈(Stan Cho) 온주의원(M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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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장애인공동체 창립 25주년 기념행사가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아하아이디어 2022-11-20

*”신체는 조금 불편해도 마음은 언제나 푸른 하늘”…


성인장애인공동체 창립 25주년 기념행사가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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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경찰(OPP) 등 각 지역 경찰들 오늘부터 연말 음주운전 단속 시작…아하아이디어 2022-11-17

 

< 오늘부터 R.I.D.E. 시작>

 

온타리오경찰(OPP) 등 각 지역 경찰들 오늘부터 연말 음주운전 단속 시작…

R.I.D.E. (Reduce Impaired Driving Everywhere)로 알려진 연례 캠페인은 연말에 크게 증가하는 음주운전에 대한 강력한 경종 차원…

11월 17일부터 새해 1월 2일까지 계속…

“술 마시면 절대로 운전대 잡지 말것”…

 

https://www.kocannews.com/social/-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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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캄 가정집의 극도로 불결한 환경에서 학대받던 16마리의 강아지들 구출아하아이디어 2022-11-17

<강아지가 무슨 죄가 있다고>

 

마캄 가정집의 극도로 불결한 환경에서 학대받던 16마리의 강아지들 구출…동물보호당국 조사결과 4개의 비좁은 우리에 16마리 수용…견주(犬主)는 온라인 통해 강아지 1마리당 700~1,500불씩 받고 판매…가짜로 백신접종 서류도 만들어…견주 2명(42세, 20세) 동물학대 혐의로 기소…

 

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xzfephnyw4tk4md9a9kmzm9zl9ty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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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경찰 합동마약단속반 역대급 마약류 적발 압수아하아이디어 2022-11-17

<역대급 마약 적발>

 

토론토경찰 합동마약단속반 역대급 마약류 적발 압수…최근 토론토의 불법 마약 소굴(stash house)로 알려진 가정집 2개소를 급습해 마약(crystal methamphetamine) 520kg과  코카인 151kg 압수, 싯가 총액 5,800만불어치…미국으로부터 마약 밀수해 시중에 은밀히 거래한 일당 3명의 신원 파악…경찰 “범인들 곧 체포할 것”…

 

https://www.kocannews.com/social/lzb4lgcczywbkyy7graaf2r6m4y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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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분이 여성이기에 여성간병인을 원합니다.아하아이디어 2022-10-28

돌보미 서비스

 

환자분이 여성이기에 여성간병인을 원합니다.


간병인 나이는 5,60대 면 좋을듯 합니다.

 

위치: 옥빌 양로원 
       ( 1 Sixteen Mile Drive )
근무시간: 오전10:00~오후2:00 (4시간)
근무요일: 월,수,금요일(3일)
급여 : 시간당$25 


환자분이 여성이기에 여성간병인을 원합니다.
하는일: 돌보미 서비스 (주로 화장실 가실때 휠체어 케어 하시고, 말동무하시고, 식사 도우미, 약30분정도 팔과 다리 스트레칭 마사지 하면 됩니다. )

옥빌근처에 사시는분이나 양로원 에 가까운 곳에 거주하시는분이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락처 : 416-455-6831
        문자(Text)로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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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지난 한주간 코로나 사망자 121명 보고…아하아이디어 2022-10-28

<코로나 상황 점점 더 악화>온타리오 지난 한주간 코로나 사망자 121명 보고…

일주일 전의 109명에 이어 지난 봄철 이래 다시 가장 많은 숫자…

코로나 입원자도 1,921명으로 한주 사이 15% 증가, 2월 초 이래 최다…

PCR 테스트 결과 확진자 11,300명, 양성률 16.7%로 증가…

전문가 “의료계 힘든 겨울철 될 것…

해법은 하나: 코로나.독감 백신 맞고 마스크 쓸 것”…

 

https://www.kocannews.com/social/an2sadfc3tr357t5mxzffr44sdtd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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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이하 학생을 둔 학부모들에게 200불씩 지급키로 발표아하아이디어 2022-10-27

최근 온주정부가 팬데믹 기간 중 학생들의 전반적인 학력이 저하됐다는 평가에 따라 이를 보충하기 위해 18세 이하 학생을 둔 학부모들에게 200불씩 지급키로 발표한 것과 관련해 한인여성회에서 다음과 같이 신청 도움을 제공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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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농장에서 판매하는 4년근 수삼(Fresh Ginseng Roots)!아하아이디어 2022-10-25

초보농장에서 판매하는 4년근 수삼(Fresh Ginseng Roots)!


가격 $30 /2 파운드
매주 수요일 배달한답니다. 

 

픽업장소 : 노스욕 센타포인트 몰 앞 아까네 스시 옆
베스킨라빈스 주차장


6212 Yonge St, North York, ON M2M 3X4
시간: 3시부터 4시까지 

 

수삼외에도 강원도찰옥수수, 단호박, 양배추 및 꿀 


문의 및 주문 : 6479841728

* 수삼은 냉동보관하셨다가 꺼내 먹으면 됩니다. 재배농가에 가서 구입했기 때문에 마켓의 판매가격에 비해 매우 저렴한 가격이랍니다. (확인 비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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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많이 떨어졌네요.아하아이디어 2022-10-25

 

단풍은 지난주가 제일 좋았던것 같아요.
이제 많이 떨어졌네요.

 

출처: 초보농장 카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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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년 자랑스런 세계 호남인상을 수상하신 이병룡이사장님 축하드립니다아하아이디어 2022-10-10

2022 년 자랑스런 세계 호남인상을 수상하신 이병룡이사장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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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이 컴퓨터 자판을 치는 모습을 본다.아하아이디어 2022-10-10

+한글날에 생각하는 세종대왕+
아~!  IT 세종대왕님!!!!

 

중국인이 컴퓨터 자판을 치는 모습을 본다.
3만개가 넘는다는 한자를 어떻게 좁은 자판에서 칠까?
한자를 자판에 나열하는게 불가능해, 중국어 발음을 먼저 영어로 묘사(한어병음)해서 알파벳으로 입력한 다음에 단어 마다 입력 키를 눌러야 화면에서 한자로 바뀐다.
불편한 건 더 있다.


같은 병음을 가진 글자가 20개 정도는 보통이다. 그 중에서 맞는 한자를 선택해야 한다.

한국의 인터넷 문화가 중국을 앞선 이유 하나가 여기에 있다.


타이핑을 많이 하는 전문직 중국인들은 한자의 획과 부수를 나열한 또 다른 자판을 이용한다.
자판을 최대 다섯번 눌러 글자 하나가 구성되므로 오필자형(五筆字型)이라고 한다.
속도가 빠르지만 익히기 어려워 일반인은 못한다.

 

일본인은 어떨까.
컴퓨터 자판을 보니 역시 알파벳이다.


일본인들은 '世'를 영어식 발음인 'se'로 컴퓨터에 입력하는 방법을 쓴다.
각 단어가 영어 발음 표기에 맞게 입력되어야 화면에서 가나로 바뀐다.
게다가 문장마다 한자가 있어 쉼없이 한자 변환을 해줘야 하므로, 속도가 더디다.
나아가 '추'로 발음되는 한자만 해도 '中'을 비롯해 20개 이상 이니 골라줘야 한다.


일본어는 102개의 가나를 자판에 올려 가나로 입력하는 방법도 있지만, 익숙해지기 어려워 이용도가 낮다.
이러니 인터넷 친화도가 한국보다 낮을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말레이시아처럼 언어가 여러 가지인 국가들은 컴퓨터 입력방식 개발부터 골칫덩어리다.

24개의 자음· 모음만으로 자판 내에서 모든 문자 입력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한글은 하늘의 축복이자 과학이다.
휴대전화로 문자를 보낼 때, 한글로 5초면 되는 문장을 중국, 일본 문자는 35초 걸린다는 비교가 있다.

 

한글의 입력 속도가 일곱배 정도 빠르다는 얘기다. 정보통신(IT)시대에 큰 경쟁력이다.


한국인의 부지런하고 급한 성격과 승부 근성에, 한글이 '디지털문자'로서 세계 정상의 경쟁력이 있는 덕에, 우리가 인터넷 강국이 됐다고 해석할 수 있다.
한글로 된 인터넷 문자 정보의 양은 세계 몇 번째는 된다.

 

10월 9일은 세종대왕이 한글을 반포한 한글날.
세종이 수백년 뒤를 내다 본 정보통신 대왕이 아니었나~! 하는 감탄이 나온다.


26개인 알파벳은 한글과 같은 소리 문자이고 조합도 쉽지만, 'a'라도 위치에 따라 발음이 다르고 나라별로 독음이 다른 단점이 있다.
그러나 한글은 하나의 글자가 하나의 소리만 갖는다.


어휘 조합능력도 가장 다양하다.
소리 표현만도 8800여개 여서,
중국어의 400여개,일본어의 300여개와 비교가 안 된다. 세계적 언어학자들은 한글이 가장 배우기 쉽고 과학적이어서 세계 문자 중 으뜸이라고 말한다. '알파벳의 꿈'이라고 표현한다.


그래서 거의 0%인 세계 최저의 문맹률이 가능했고,
이게 국가발전의 원동력이었다.


한글은 발음기관의 모양까지 반영한 음성공학적 문자여서 세계의 언어를 다 표현해낸다.

맥도널드를 중국은 '마이딩로우',
일본은 '마쿠도나르도'라고 밖에 표현하지 못한다.


이것이 네팔 등의 문자가 없는 민족에게 한글로 문자를 만들어 주는 운동이 추진되는 이유다. 외국인에게 5분만 설명하면 자신의 이름을 한글로 쓰게 할 수 있다.


한글은 기계적 친화력도 가장 좋아 정보통신 시대의 준비된 문자다.
세계화의 잠재력이 적지 않다.

 

모두가 은혜입니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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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한국 주간 스페셜 음악회를 한인합창단의 한국 노래를아하아이디어 2022-09-28

안녕하세요.

 

벌써 가을이 오며 단풍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한국 주간 스페셜 음악회를  한인합창단의 한국 노래를 시작으로, 베토벤 코랄판타지 특별출연; 멘델스존 합창단원들, 토론토 오페라 하우스에서 들을수 있는 어린이 캐네디언 오페라 컴퍼니, 피아니스트 김영건 등.. 약 100여 명의 인원으로 이루어진 베토벤 프로덕션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이번 음악회는 토론토 총영사관의 행사중 하나로 무료 입장이자 선착순 입니다. 거대한 프로덕션으로 한국 커뮤니티뿐만 아니라, 캐네디언 커뮤니티도 이번 음악회에 동참하는 만큼, 일찍 도착 하셔서 미리 좋은 자리를 맡으시기 바랍니다. 가족분들과 함께 오셔서 한국음악과 서양음악의 진수를 감상하세요. 

 

10/29. 토요일. 저녁 7시
York minster park Baptist church.
(St Clair 전철역 1 블럭)

150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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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값.인건비 상승으로 메뉴값 인상 불가피”…작년 4월~올 7월까지 전국 3,800개 식당 폐업…아하아이디어 2022-09-15

<“식당 음식값 계속 올라간다”>

 

캐나다 요식업조합(Restaurants Canada) 연례 보고서…

그동안 계속 상승한 레스토랑 메뉴값, 올해말까지 최고 15% 이상 더 오를 전망…코로나 팬데믹으로 고사직전에 겨우 기사회생했으나 살인적인 물가폭등과 인력난에 다시 출혈 시작…

 

“식재료값.인건비 상승으로 메뉴값 인상 불가피”…작년 4월~올 7월까지 전국 3,800개 식당 폐업…

 

https://www.kocannews.com/economy/458dhdg3p6n732428tabjfs4hwkgbp

15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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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나이아가라 30분만에아하아이디어 2022-09-15

토론토~나이아가라 30분만에

 

 

토론토에서 나이아가라를 30분 만에 도달할 수 있는 호버크래프트(Hovercraft) 프로젝트 추진…

 

토론토의 선박업체(Ontario Hoverlink Ltd.) 사업 구쳬화, 내년 여름부터 운항할 계획…

 

공기부양정(空氣浮揚艇)으로 불리는 이 배는 압축공기를 뿜어내 수면위를 거의 날듯이 질주…

 

2척의 배가 하루 48회 왕복, 한척에 최대 180명 탑승…

 

“관광산업 활성화 큰 기대”…  

 

 

https://www.cp24.com/news/ontario-hovercraft-company-to-launch-30-min-transit-from-downtown-toronto-to-niagara-region-1.6067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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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호남향우회는 지난 10일(토) 제2차 어린이 그림그리기 큰잔치를 개최했다.아하아이디어 2022-09-15

온타리온타리오 호남향우회는 지난 10일(토) 제2차 어린이 그림그리기 큰잔치를 개최했다.

 

 

 온타리오 호남향우회(회장 최영범)는 지난 10일(토) 기쁨이 충만한 교회(담임목사 양요셉)에서 제2차 젊은 향우와 소통을 위한 어린이 그림그리기 큰잔치를 개최했다.
 

 향우와 70여명의 손,자녀들이 참가했고 어린이들은 주최측에서 준비한 크레파스로 그림그리기에 집중했다.


 올해 그림그리기 주제는 가족(family)으로 했고, 가족들과 함께한 추억들을 나름의 그림으로 펼쳐보였다.


 3그룹(JK&SK / Gr1-4 / Gr5-8)으로 나누어 변별력을 좁히려 노력했으며 각 그룹마다 우수상과 가작을 선정하여 상품을 전달했다. 대상에는 김윤수 향우의 손녀인 서희양(Gr2)이 차지했다.


 그림그리기 후에는 식사를 함께 나누고 게임과 운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기사제공: 이승재 부회장)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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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휘 목사 "말씀중심 사역, 전 세대 아우르는 교회 만들겠다"아하아이디어 2022-09-02

 

40대 담임목사 모신 런던한인교회 '제2 도약 기대'
 
손동휘 목사 "말씀중심 사역, 전 세대 아우르는 교회 만들겠다"
8개월 시련 극복…민주적 교회운영시스템 공고히
 
 
52년 역사를 가진 런던한인교회(LKCC, 530 Topping Lane London)가 40대 담임목사를 새로 청빙했다.

지난달 손동휘(49) 목사의 런던한인교회 청빙안이 한카동부노회 임시노회에서 최종 의결됨에 따라 손 목사는 이달부터 공식적인 시무에 들어갔다.

손 담임목사는 "전통과 개혁이 공존하는 런던한인교회에 부르심을 받게 돼 주님과 교우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말씀 중심의 사역, 1세부터 3세가 공존하는 사역,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역에 집중하고자 한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손 목사는 이어 "교회는 건물이나 제도가 아닌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사람들의 모임, 그 자체"라며 "목회자 역시 교회에서 자신을 따르는 사람이 아닌 주님의 사람을 키워야 한다. 하나님 말씀은 신도들의 삶에 그대로 육화될때 비로소 성령충만한 삶이 허용된다. 저는 20년 목회기간 동안 이 가르침을 한시도 잊은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영어와 한국어가 능통한 손 목사는 2006년 낙스(Knox) 신학대학에서 목회학 석사를 취득, 2007년 토론토 디모데 장로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후 동 교회에서 약 10년 간 부목사로 활동했다.

중고등부와 청년사역을 담당한 손 목사는 미국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다음, 동부 PEI주의 WellSpring 장로교회에서 캐네디언을 상대로 약 4년 간 목회를 했다.

오랜 논의 끝에 새 담임목사를 맞이한 런던한인교회는 작년 여러 신도들의 반대에도 전임목사가 교단의 동성애자 목사안수 허용 등에 반발하면서 교단 탈퇴를 강행, 큰 시련을 겪었다. 반면 동일교단 소속 다른 한인 대형교회들은 모두 교단에 남았다. 
 
교회를 지킨 성도들은 더이상 일부 세력에 의해 교회가 좌지우지 되지 않도록 민주적 교회운영시스템을 공고히 했다. 담임목사가 부재했던 지난 8개월 간도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전 교인이 교회를 이끌었다.

런던 중심부에 4에이커(약 4,900평, 14만4천 평방피트)의 부지를 갖춘 런던한인교회는 오랫동안 주요 교민행사의 장소와 연방·주 선거 투표소로 활용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이민초기 교민들의 십시일반 모금으로 세운 한인교회로 오전 예배와 식사가 가능하다.  
 
www.lkcc.ca  유튜브 'lkcc530',
문의 (519)473-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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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 벽화 개막식이 있었읍니다 방문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아하아이디어 2022-08-24

 

지난 목요일 벽화 개막식이 있었읍니다 방문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이 벽화는 토론토 시에서 매해 하는 Grant 
신청을 경선을 통해  지난 6 개월의 과정을 통해 이루어졌읍니다

 

매해 봄 토론토 시에서 grant 줍니다 BIA 있는 지역에서 BIA 관리 맡고요 공개 경쟁 통해서 
장소와 아이디어 채택 하여 이번에는 $15000 토론토 시에서 grant 받아 작업하였읍니다  Artist 도 공개 경쟁으로 선정 됩니다

재미있는 작업이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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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젊은이들 언젠가는 내집 장만한다는 꿈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아하아이디어 2022-08-24

<“내집 꼭 갖고 싶어요”>

 

캐나다 젊은이들 언젠가는 내집 장만한다는 꿈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

특히 집값 비싼 광역토론토(GTA)에 사는 밀레니얼세대(26~41세)의 상당수(37%)는 집을 사기 위해 시외곽으로 옮겨갈 수 있다는 의사 표시…

이에 따라 외곽에서 재택근무 가능한 직장 구하려는 풍조도 확산…

최근 집값이 조정되긴 했지만 젊은이들에겐 여전히 장벽 높아…

 

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e74aw3847hrk94b6pslpr55sryetw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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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각 대학들 9월 개학 앞두고 코로나 대책 서로 달라…아하아이디어 2022-08-24

<대학가 COVID 대책 제각각>

 

온타리오 각 대학들 9월 개학 앞두고 코로나 대책 서로 달라…

 

토론토대학은 기숙사 입주생에게 부스터샷 의무화, 런던 웨스턴대학은 2차 접종 및 부스터샷까지 맞아야 교내 출입 & 강의실서 마스크 착용…

각 대학교 정책 확인해서 대처해야…

초중고는 각자 알아서 마스크 착용…

 

https://www.kocannews.com/social/-co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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